다음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인간중심상담에서는 수용과 이해를 중시한다.
- ②인지행동치료는 변증법 행동치료를 포함한다.
- ③현실치료는 비활동적이고 비지시적이다.
- ④행동주의상담에서 행동시연은 사회성을 기르는 데 유용하다.
- ⑤교류분석은 개인을 고유한 존재로 보고 자율성을 성취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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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현실치료는 상담자가 내담자의 현재 행동과 선택을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책임 있는 행동을 위한 실행 계획을 세우도록 돕는 접근이다. 따라서 현실치료를 비활동적·비지시적이라고 설명한 내용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인간중심상담: 상담자의 무조건적 긍정적 존중과 공감적 이해는 내담자가 경험을 안전하게 탐색하도록 돕는 핵심 조건이므로 타당하다.
- ② 인지행동치료와 변증법 행동치료: 변증법 행동치료는 인지행동적 기법에 수용과 마음챙김을 결합한 치료로, 인지행동치료 계열에 속한다.
- ③ 현실치료: 상담자는 현재의 행동을 평가하도록 돕고 구체적인 변화 계획을 수립하게 하는 적극적인 역할을 맡으므로, 비활동적·비지시적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 ④ 행동시연: 대인관계 장면을 연습하고 피드백을 받으면 필요한 사회적 행동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되므로 타당하다.
- ⑤ 교류분석: 자아상태와 대인교류를 이해하고 비생산적인 삶의 각본을 바꾸도록 도와 자율성을 높인다는 취지에 부합한다.
관련 개념
인간중심상담은 공감적 이해, 무조건적 긍정적 존중, 진실성을 치료적 관계의 핵심 조건으로 본다.
현실치료는 현재의 욕구와 행동에 초점을 맞추고, 선택한 행동을 평가한 뒤 실천 가능한 계획을 세우도록 돕는다.
행동주의상담의 행동시연은 기술 습득을 위한 연습이며, 교류분석은 자아상태와 교류 양식을 살펴 자율성을 키우는 데 초점을 둔다.
현실치료는 현재의 욕구와 행동에 초점을 맞추고, 선택한 행동을 평가한 뒤 실천 가능한 계획을 세우도록 돕는다.
행동주의상담의 행동시연은 기술 습득을 위한 연습이며, 교류분석은 자아상태와 교류 양식을 살펴 자율성을 키우는 데 초점을 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