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자가 청소년집단을 운영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집단원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될 경우 훈련받지 않은 기법을 적용한다.
- ②집단내 갈등이 발생하면 다루던 주제를 잠시 미루고 갈등을 먼저 다룰 수 있다.
- ③상담을 시작할 때 집단에 참여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심리적 위험요소에 대해 인지시킨다.
- ④상담을 시작하기 전, 개인적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상담자로부터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 ⑤상담 내용을 녹화할 때 집단원에게 녹화한 자료의 용도를 알리고 사전 동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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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집단원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상담자의 판단만으로 훈련받지 않은 기법을 적용해서는 안 된다. 상담자는 자신의 전문적 역량 범위 안에서 검증된 방법을 사용하고, 필요한 경우 훈련이나 자문을 받아야 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미훈련 기법: 선의가 있더라도 숙련되지 않은 개입은 집단원에게 해를 줄 수 있으므로 부적절하다.
- ② 집단 내 갈등: 갈등은 집단의 안전과 상호작용에 영향을 주므로 진행 중인 주제보다 먼저 다룰 수 있다.
- ③ 심리적 위험 고지: 참여 과정에서 불편한 감정이나 대인관계상의 부담이 생길 수 있음을 미리 알려야 한다.
- ④ 상담자의 도움 안내: 집단원이 자신의 목표와 상담자의 역할을 이해하도록 시작 전에 설명하는 것이 적절하다.
- ⑤ 녹화 사전 동의: 기록 자료의 용도를 알리고 동의를 받아야 집단원의 사생활과 자기결정권을 보호할 수 있다.
관련 개념
집단상담자는 자신의 교육·훈련·경험으로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개입해야 한다.
집단 시작 전에는 목표와 진행 방식, 예상되는 심리적 부담을 설명해 집단원이 참여 여부를 판단하도록 돕는다.
진행 중 생긴 갈등은 집단 과정의 중요한 주제가 될 수 있으며, 녹화처럼 개인정보가 남는 활동에는 사전 설명과 동의가 필요하다.
집단 시작 전에는 목표와 진행 방식, 예상되는 심리적 부담을 설명해 집단원이 참여 여부를 판단하도록 돕는다.
진행 중 생긴 갈등은 집단 과정의 중요한 주제가 될 수 있으며, 녹화처럼 개인정보가 남는 활동에는 사전 설명과 동의가 필요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