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ISC-IV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이해’는 언어이해지수(VCI)의 보충 소검사이다.
- ②‘빠진곳찾기’는 지각추론지수(PRI)의 보충 소검사이다.
- ③‘산수’는 ‘순차연결’을 대체하는 소검사이다.
- ④‘상식’은 ‘어휘’를 대체하는 소검사이다.
- ⑤15세 11개월 된 청소년에게 실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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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K-WISC-IV에서 ‘이해’는 언어이해지수의 기본 소검사이며 보충 소검사가 아니다. 언어이해지수의 보충 소검사는 ‘상식’과 ‘단어추리’이므로 ‘이해’를 보충 소검사로 분류한 설명이 잘못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이해: 언어적 판단과 사회적 상황에 대한 이해를 평가하는 기본 소검사이므로, 보충 소검사라는 분류가 틀리다.
- ② 빠진곳찾기: 시각 자료에서 중요한 부분을 알아차리는 능력을 살피며, 지각추론지수의 보충 소검사에 해당한다.
- ③ 산수: 작업기억지수의 보충 소검사로, 기본 소검사인 순차연결을 대신해 실시할 수 있다.
- ④ 상식: 언어이해지수의 보충 소검사이므로, 기본 소검사인 어휘를 대체할 수 있다.
- ⑤ 실시 연령: K-WISC-IV의 적용 범위는 만 6세부터 16세 11개월까지이므로, 제시된 청소년은 검사 대상에 포함된다.
관련 개념
K-WISC-IV는 소검사 결과를 언어이해·지각추론·작업기억·처리속도 지수로 묶어 해석한다.
각 지수에는 기본 소검사와 보충 소검사가 있으며, 보충 소검사는 정해진 기준에 따라 기본 소검사를 대체할 때 사용한다.
이 문항에서는 소검사가 어느 지수에 속하는지와 기본·보충 소검사 중 무엇인지 구분하는 것이 핵심이다.
각 지수에는 기본 소검사와 보충 소검사가 있으며, 보충 소검사는 정해진 기준에 따라 기본 소검사를 대체할 때 사용한다.
이 문항에서는 소검사가 어느 지수에 속하는지와 기본·보충 소검사 중 무엇인지 구분하는 것이 핵심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