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검사 결과의 전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검사결과가 수검자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졌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갖는 것이 바람직하다.
- ②수검자가 초등학교 학생인 경우에는 검사결과에 대한 설명을 생략한다.
- ③수검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용어를 사용하여 설명한다.
- ④보호자의 서면 동의하에 교사가 검사를 의뢰한 경우에는 검사결과를 교사나 학교에 전달할 수 있다.
- ⑤검사결과에 대한 수검자의 정서적 반응을 살피고 검사결과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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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초등학생도 검사결과를 이해할 권리가 있으므로, 연령과 발달 수준에 맞게 설명해야 한다.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결과 설명을 생략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수용 여부 확인: 결과를 들은 사람이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였는지 확인하면 오해를 바로잡고 이후 상담에 반영할 수 있으므로 적절하다.
- ② 초등학생 설명 생략: 어린 수검자에게도 이해할 수 있는 말로 결과를 알려야 한다. 연령만을 이유로 설명을 생략하므로 부적절하다.
- ③ 쉬운 용어: 전문 용어를 풀어 설명해야 수검자가 결과의 의미와 한계를 이해할 수 있으므로 적절하다.
- ④ 보호자 동의와 교사 전달: 보호자의 서면 동의를 받은 의뢰라면 동의 범위 안에서 필요한 결과를 교사나 학교에 전달할 수 있으므로 적절하다.
- ⑤ 정서적 반응 확인: 검사결과가 불안이나 낙인감으로 이어질 수 있어 반응을 살피고 이해를 돕는 것이 적절하다.
관련 개념
검사결과 전달은 점수를 통보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수검자가 의미를 이해하도록 돕는 과정이다.
설명 방식은 수검자의 나이와 발달 수준에 맞추고, 결과에 대한 질문과 정서적 반응을 확인한다.
제삼자에게 결과를 전달할 때에는 동의 여부와 동의 범위를 확인하고, 목적에 필요한 내용만 공유한다.
설명 방식은 수검자의 나이와 발달 수준에 맞추고, 결과에 대한 질문과 정서적 반응을 확인한다.
제삼자에게 결과를 전달할 때에는 동의 여부와 동의 범위를 확인하고, 목적에 필요한 내용만 공유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