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첫 회기에서 주로 이루어지는 개입이 아닌 것은?
- ①“아버지의 말 때문에 많이 실망했나 보구나.”
- ②“아버지에게 배신감을 느끼는지 궁금하구나.”
- ③“나도 아버지에 대해 비슷한 경험이 있단다.”
- ④“아버지의 말에 네가 어떻게 대답했는지 말해보렴.”
- ⑤“네가 공부에 흥미를 잃은 건 아버지에 대한 반감이 무의식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인 것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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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초기 상담에서는 관계 형성과 문제 파악을 위해 감정을 반영하고 경험을 탐색한다. 공부에 대한 흥미 저하를 무의식적 반감의 결과로 단정하는 해석은 충분한 탐색과 신뢰가 쌓인 뒤 신중하게 사용하는 개입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실망감 반영은 내담자의 정서를 이해하고 있음을 전해 상담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초기 개입에 적절하다.
- ② 배신감 탐색은 감정을 확정하지 않고 가능성을 확인하는 질문이다. 내담자가 자신의 느낌을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게 한다.
- ③ 상담자의 유사 경험 공개는 자기개방에 해당한다. 내담자에게 도움이 되는지 신중히 판단해야 하지만, 관계 형성을 위해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 ④ 당시의 대답을 묻는 것은 사건과 내담자의 반응을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질문으로, 초기 문제 탐색에 적절하다.
- ⑤ 무의식적 반감을 원인으로 제시하는 것은 심층 해석이다. 초기에는 이를 뒷받침할 정보와 상담 관계가 충분하지 않아 주된 개입으로 보기 어렵다.
관련 개념
초기 상담의 핵심 과제는 신뢰 관계를 만들고 호소 문제와 관련 경험을 이해하는 것이다.
감정 반영과 개방적 질문은 내담자가 자신의 감정·행동을 편안하게 설명하도록 돕는다.
심층 해석은 내담자의 경험을 충분히 탐색한 뒤 수용 가능성을 살펴 신중하게 제시한다.
감정 반영과 개방적 질문은 내담자가 자신의 감정·행동을 편안하게 설명하도록 돕는다.
심층 해석은 내담자의 경험을 충분히 탐색한 뒤 수용 가능성을 살펴 신중하게 제시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