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지학습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상호결정주의 원리를 비판하였다.
- ②모델링을 통해 억제(inhibition)와 탈억제(disinhibition)가 모두 가능하다.
- ③직접 모델링보다는 상징적 모델링이 효과적이다.
- ④공포증, 불안감과 같은 정서는 모델링으로 학습될 수 없다.
- ⑤관찰학습은 주의집중, 동기화, 파지, 운동재생의 순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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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모델의 행동이 처벌받는 모습을 보면 관찰자의 유사 행동이 억제되고, 보상받거나 처벌받지 않는 모습을 보면 억제가 풀릴 수 있다. 따라서 모델링은 억제와 탈억제를 모두 일으킨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상호결정주의: 반두라는 개인 요인, 행동, 환경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고 설명했다. 이는 사회인지학습이론의 핵심 원리다.
- ② 억제·탈억제: 모델의 행동 결과를 관찰하면 처벌에 대한 예상으로 행동을 삼가거나, 제재가 없을 것이라는 예상으로 행동을 드러낼 수 있다.
- ③ 상징적 모델링: 영상이나 글을 통한 모델도 학습에 도움이 되지만, 직접 모델링보다 언제나 효과적이라고 일반화할 근거는 없다.
- ④ 정서의 관찰학습: 타인이 특정 대상에 두려움을 보이는 모습을 관찰하면 관찰자도 그 대상에 대한 공포나 불안을 학습할 수 있다.
- ⑤ 관찰학습의 과정: 모델에 주의를 기울인 뒤 행동을 기억하고 재생하며, 동기는 학습한 행동을 실제로 수행하는 데 영향을 준다. 제시된 순서는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반두라의 사회인지학습이론은 관찰자가 모델의 행동과 그 결과를 보고 학습한다고 설명한다.
관찰학습의 네 과정은 주의집중 → 파지 → 운동재생 → 동기화의 순서로 정리한다.
모델이 보상이나 처벌을 받는 모습을 보는 대리경험은 관찰자의 행동 수행을 촉진하거나 억제할 수 있다.
관찰학습의 네 과정은 주의집중 → 파지 → 운동재생 → 동기화의 순서로 정리한다.
모델이 보상이나 처벌을 받는 모습을 보는 대리경험은 관찰자의 행동 수행을 촉진하거나 억제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