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14회(2016) 138번]

기억에 관련된 뇌의 신경전달 물질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세로토닌(serotonin)

ㄴ. 코르티손(cortisone)

ㄷ. 노르에피네프린(norepinephrine)

ㄹ. 아세틸콜린(acetylcholine)

ㅁ. 코티졸(cortisol)

학습이론
  1. ①ㄱ, ㄷ
  2. ②ㄷ, ㅁ
  3. ③ㄱ, ㄷ, ㄹ
  4. ④ㄷ, ㄹ, ㅁ
  5. ⑤ㄱ, ㄷ, ㄹ, ㅁ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 아세틸콜린은 뇌에서 신경세포 간 신호를 전달하며 기억 과정에도 관여한다. 코르티손과 코티졸은 부신피질 호르몬이므로 신경전달물질을 고르는 기준에서 제외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세로토닌·노르에피네프린 조합은 기억에 관여하는 신경전달물질만 포함하지만, 학습과 기억에 중요한 아세틸콜린이 빠져 있다.
  • ② 노르에피네프린은 신경전달물질이지만, 코티졸은 스트레스 반응에 관여하는 부신피질 호르몬이다. 아세틸콜린과 세로토닌도 빠져 있다.
  • ③ 세로토닌과 노르에피네프린은 기억에 영향을 주는 신경전달물질이며, 아세틸콜린은 주의와 기억 형성에 특히 중요하다. 호르몬을 제외한 조합이다.
  • ④ 노르에피네프린과 아세틸콜린은 해당하지만 코티졸은 신경전달물질이 아닌 호르몬이다. 세로토닌도 빠져 있다.
  • ⑤ 세 가지 신경전달물질을 포함했으나 코티졸까지 포함해 범위를 넓혔다. 코티졸이 기억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과 신경전달물질이라는 분류는 구별해야 한다.

관련 개념

신경전달물질은 뉴런이 시냅스에서 방출해 다른 세포에 신호를 전하는 물질이다.
아세틸콜린은 주의·학습·기억 형성과 밀접하고, 노르에피네프린과 세로토닌도 기억 과정의 조절에 관여한다.
코르티손과 코티졸은 부신피질에서 분비되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이다. 기억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도 신경전달물질로 분류하지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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