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자의 첫 면담 준비사항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상담자에 대한 첫 인상이 중요하므로 복장에 신경을 쓴다.
- ②개인적 걱정이나 감정으로부터 벗어나 내담자를 맞이할 수 있는 마음의 준비를 한다.
- ③접수면접에서 누락된 주요 정보를 확인한다.
- ④내담자에 대한 선입견을 줄이기 위해 상담신청서는 활용하지 않는다.
- ⑤불참한 내담자에게 이유를 확인하고 참석을 독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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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상담신청서는 내담자의 상담 요청 내용과 기본 정보를 파악하여 첫 면담을 준비하는 자료다. 선입견을 경계해야 하지만, 이를 이유로 신청서를 아예 활용하지 않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복장: 단정하고 상황에 맞는 차림은 내담자가 상담자를 처음 만날 때 안정감과 신뢰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적절한 준비다.
- ② 마음의 준비: 상담자는 자신의 걱정이나 감정이 면담에 끼어들지 않도록 점검하고, 내담자에게 주의를 기울일 상태를 갖추어야 한다.
- ③ 누락 정보: 접수면접 기록을 살펴 빠진 주요 사항을 확인하면 첫 면담에서 필요한 질문을 준비할 수 있다.
- ④ 상담신청서: 신청서는 상담 목적과 기본 상황을 파악하는 데 유용하다. 기록만으로 내담자를 단정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자료 자체를 배제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 ⑤ 불참 확인: 내담자가 약속에 오지 않았다면 사유를 확인하고 상담에 다시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은 상담 관계를 이어 가기 위한 대응이 될 수 있다.
관련 개념
첫 면담 준비에는 상담신청서와 접수면접 기록의 검토, 면담 환경의 점검, 상담자 자신의 정서 상태 점검이 포함된다.
사전 자료는 질문의 방향을 잡는 단서로 사용하되, 기록만으로 내담자의 성격이나 문제를 확정해서는 안 된다.
첫 만남에서는 신뢰 관계를 형성하면서 부족한 정보를 확인하고, 내담자의 설명을 통해 기존 정보를 수정하거나 보완한다.
사전 자료는 질문의 방향을 잡는 단서로 사용하되, 기록만으로 내담자의 성격이나 문제를 확정해서는 안 된다.
첫 만남에서는 신뢰 관계를 형성하면서 부족한 정보를 확인하고, 내담자의 설명을 통해 기존 정보를 수정하거나 보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