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발달에 있어 비계(scaffolding)와 사회문화적 요인의 중요성을 강조한 학자는?
- ①피아제(J. Piaget)
- ②비고츠키(L. Vygotsky)
- ③길리건(C. Gilligan)
- ④로저스(C. Rogers)
- ⑤매슬로우(A. Mas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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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비고츠키는 인지발달이 사회적 상호작용과 문화적 맥락 속에서 이루어진다고 보았다. 학습자가 도움을 받아 과제를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비계는 그의 근접발달영역 이론과 연결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피아제는 아동이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인지 구조를 구성하는 과정을 설명했다. 발달 단계와 동화·조절을 강조하므로 사회문화적 지원에 초점을 둔 설명과 다르다.
- ② 비고츠키는 타인과의 상호작용이 사고 발달을 이끈다고 보았다. 성인이나 유능한 또래가 제공하는 비계는 근접발달영역에서 학습을 돕는 방식이므로 정답이다.
- ③ 길리건은 배려와 관계를 중심으로 도덕 판단을 설명했다. 인지발달에서 학습 지원과 문화적 맥락의 역할을 설명하는 이론과는 초점이 다르다.
- ④ 로저스는 인간중심 상담에서 공감, 무조건적 긍정적 존중, 진정성을 강조했다. 비계와 근접발달영역을 중심으로 인지발달을 설명한 학자는 아니다.
- ⑤ 매슬로우는 욕구위계와 자아실현을 제시했다. 학습 과정에서 타인의 단계적 지원이 인지발달을 촉진한다는 설명에 해당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근접발달영역은 학습자가 혼자 해결할 수 있는 수준과 도움을 받아 해결할 수 있는 수준 사이의 범위다.
비계는 교사나 유능한 또래가 학습자의 현재 능력에 맞춰 제공하는 임시적 지원이며, 숙달에 따라 점차 줄인다.
비고츠키의 사회문화적 관점은 언어와 공동 활동, 문화적 도구가 사고 발달에 영향을 준다고 본다.
비계는 교사나 유능한 또래가 학습자의 현재 능력에 맞춰 제공하는 임시적 지원이며, 숙달에 따라 점차 줄인다.
비고츠키의 사회문화적 관점은 언어와 공동 활동, 문화적 도구가 사고 발달에 영향을 준다고 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