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기 소근육 운동기술의 발달을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ㄱ. 직선과 원을 따라 그린다.
ㄴ. 물건을 손으로 잡는다.
ㄷ. 신발 끈을 혼자 묶는다.
ㄹ. 직선을 따라 가위질을 한다.
- ①ㄱ - ㄴ - ㄹ - ㄷ
- ②ㄴ - ㄱ - ㄷ - ㄹ
- ③ㄴ - ㄱ - ㄹ - ㄷ
- ④ㄷ - ㄹ - ㄱ - ㄴ
- ⑤ㄹ - ㄴ - ㄱ - ㄷ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물건을 잡는 동작이 가장 먼저 발달하고, 그리기와 직선을 따라 자르기가 뒤따른다. 신발 끈 묶기는 손가락의 정교한 협응이 필요하므로 가장 늦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그리기를 물건 잡기보다 앞세웠다. 물건을 쥐는 기본 동작이 먼저 가능해진 뒤 필기구를 조절하여 선과 원을 그릴 수 있다.
- ② 신발 끈 묶기를 가위질보다 앞세웠다. 끈을 교차하고 고리를 만드는 동작은 직선을 따라 자르는 동작보다 복잡하다.
- ③ 물건 잡기에서 그리기, 직선을 따라 자르기, 신발 끈 묶기로 이어지는 소근육 운동기술의 발달 순서에 맞는다.
- ④ 신발 끈 묶기를 가장 앞에, 물건 잡기를 가장 뒤에 놓았다. 기본적인 손의 파악 능력이 복잡한 손가락 협응보다 먼저 발달한다.
- ⑤ 가위질을 물건 잡기와 그리기보다 앞세웠다. 가위를 쥐고 직선 경로에 맞춰 움직이려면 앞선 손 조절 능력이 필요하다.
관련 개념
소근육 운동기술은 손과 손가락의 작은 근육을 조절하는 능력으로, 기본적인 파악 동작에서 정교한 조작 동작으로 발달한다.
필기구를 움직여 선과 원을 그리는 능력이 발달한 뒤에는 눈과 손을 협응하여 가위의 방향을 조절할 수 있다.
신발 끈 묶기에는 두 손으로 끈을 교차하고 고리를 만든 뒤 당기는 여러 동작의 협응이 필요하므로 제시된 기술 중 가장 늦게 발달한다.
필기구를 움직여 선과 원을 그리는 능력이 발달한 뒤에는 눈과 손을 협응하여 가위의 방향을 조절할 수 있다.
신발 끈 묶기에는 두 손으로 끈을 교차하고 고리를 만든 뒤 당기는 여러 동작의 협응이 필요하므로 제시된 기술 중 가장 늦게 발달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