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식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청소년기 신경성 식욕부진증의 유병률은 남녀 성차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ㄴ. 폭식장애는 신경성 폭식증과 달리 부적절한 보상행동이 나타나지 않는다.
ㄷ. 신경성 식욕부진증을 가진 사람은 흔히 문제에 대한 통찰이 없거나 문제를 부정한다.
ㄹ. 섭식장애의 행동 개선에는 약물치료가 인지행동 치료에 비해 효과적이다.
- ①ㄱ, ㄴ
- ②ㄱ, ㄷ
- ③ㄱ, ㄴ, ㄷ
- ④ㄴ, ㄷ, ㄹ
-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청소년기 신경성 식욕부진증은 여아에게 훨씬 흔하고, 폭식장애에는 폭식 후의 반복적인 보상행동이 없다. 신경성 식욕부진증에서는 병의 심각성을 부정하는 경우가 흔하지만, 행동 개선에 약물치료가 인지행동치료보다 효과적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성차·보상행동: 두 내용은 맞지만, 신경성 식욕부진증에서 자신의 문제를 인정하지 않는 경향도 옳은 설명이므로 빠져 있다.
- ② 성차·병식: 두 내용은 맞지만, 폭식장애에서는 신경성 폭식증과 달리 반복적인 보상행동이 없다는 내용도 포함해야 한다.
- ③ 성차·보상행동·병식: 여아에게 더 흔한 양상, 폭식장애의 보상행동 부재, 신경성 식욕부진증의 문제 부정이 모두 타당하다.
- ④ 보상행동·약물치료: 앞의 두 내용은 맞지만, 섭식장애의 행동 개선에서 약물치료가 인지행동치료보다 우수하다고 일반화할 수 없다.
- ⑤ 전체 포함: 성차·보상행동·병식에 관한 내용은 맞으나, 약물치료의 상대적 효과에 관한 잘못된 설명까지 포함한다.
관련 개념
신경성 식욕부진증은 체중 증가에 대한 강한 두려움과 체중·체형에 대한 왜곡된 평가를 특징으로 하며, 자신의 상태가 심각하다는 점을 부정하기도 한다.
폭식장애와 신경성 폭식증에는 모두 반복적인 폭식이 나타날 수 있지만, 신경성 폭식증에는 구토나 하제 사용 등 부적절한 보상행동이 동반된다.
섭식장애 치료에는 진단과 상태에 맞춘 심리치료가 중요하다. 약물은 일부 증상에 도움이 될 수 있어도 행동 개선에서 인지행동치료보다 전반적으로 효과적이라고 볼 수 없다.
폭식장애와 신경성 폭식증에는 모두 반복적인 폭식이 나타날 수 있지만, 신경성 폭식증에는 구토나 하제 사용 등 부적절한 보상행동이 동반된다.
섭식장애 치료에는 진단과 상태에 맞춘 심리치료가 중요하다. 약물은 일부 증상에 도움이 될 수 있어도 행동 개선에서 인지행동치료보다 전반적으로 효과적이라고 볼 수 없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