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퍼와 호델(Lepper & Hodell)의 관점에서, 최교사가 학생들에게 유발하고자 한 내재적 동기 요소는?
최교사는 역사수업에서 역대 대통령의 복장과 목소리를 흉내 낸다. 그는 자신이 묘사하고자 하는 사람을 현실감 있게 표현하면 학생들이 그 인물에 관심을 가지고 학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①도전
- ②자율성
- ③통제
- ④상상
- ⑤숙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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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교사의 실감 나는 인물 재현은 학생들이 역사 속 인물을 마음속에 그리며 수업 내용에 몰입하도록 한다. 이는 레퍼와 호델이 제시한 내재적 동기 요소 중 상상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도전은 적절한 난도의 과제나 목표를 제시해 해결 욕구를 일으키는 요소다. 이 사례에서는 학생에게 해결할 과제가 제시되지 않았다.
- ② 자율성은 학습자가 활동이나 방법을 스스로 선택할 때 관련된다. 교사의 인물 재현만으로 학생의 선택권이 강조되지는 않는다.
- ③ 통제는 학습자가 자신의 행동과 결과에 영향력을 발휘한다고 느끼는 요소다. 사례의 초점은 학습자의 통제감이 아니라 인물에 대한 몰입이다.
- ④ 상상은 인물이나 상황을 생생하게 떠올리며 학습 내용에 몰입하게 하는 요소다. 교사의 실감 나는 재현이 바로 이를 유발한다.
- ⑤ 숙달은 연습과 성취를 통해 능력이 향상되는 경험과 관련된다. 사례에는 학생의 기능 향상이나 성취 경험이 나타나지 않는다.
관련 개념
레퍼와 호델은 학습자의 흥미를 높이는 내재적 동기 요소로 도전, 호기심, 통제, 상상을 설명한다.
상상은 학습 내용을 생생한 인물이나 상황과 연결하여 학생이 그 장면에 몰입하도록 돕는다.
역사적 인물을 실감 나게 표현한 수업 방식은 학생이 그 인물을 머릿속에 그려 보도록 이끈다는 점에서 상상에 해당한다.
상상은 학습 내용을 생생한 인물이나 상황과 연결하여 학생이 그 장면에 몰입하도록 돕는다.
역사적 인물을 실감 나게 표현한 수업 방식은 학생이 그 인물을 머릿속에 그려 보도록 이끈다는 점에서 상상에 해당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