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19회(2020) 37번]

공동리더십 한계의 극복방안으로 옳지 않은 것은?

집단상담의 기초
  1. ①집단계획과 목표를 분담하여 수립한다.
  2. ②집단 예비모임에 함께 참석한다.
  3. ③서로의 개인적 특성을 파악할 시간을 갖는다.
  4. ④회기 후 집단원 반응에 대해 서로 의견을 교환한다.
  5. ⑤회기 전 집단에 대한 기대를 함께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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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공동리더는 집단의 계획과 목표를 함께 수립해 운영 방향을 일치시켜야 한다. 이를 나누어 별도로 정하면 목표 해석이나 개입 방식이 엇갈려 공동리더십의 한계가 커질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계획·목표 분담은 공동의 운영 방향을 정하는 과정을 약화시킨다. 두 리더가 함께 논의하고 합의해야 역할 혼선과 개입의 불일치를 줄일 수 있으므로 적절하지 않다.
  • ② 예비모임 동반 참석은 두 리더가 집단원과 집단의 요구를 함께 파악하게 해 이후 운영을 조율하는 데 도움이 된다.
  • ③ 개인적 특성 파악은 서로의 강점과 반응 방식을 이해하게 해 리더 간 경쟁이나 오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 ④ 집단원 반응에 관한 회기 후 의견 교환은 개입 효과를 함께 점검하고 다음 회기의 방향을 조정하는 데 유익하다.
  • ⑤ 회기 전 기대 공유는 각자의 예상과 우려를 확인해 역할 및 개입 방식을 미리 조율하는 데 도움이 된다.

관련 개념

공동리더십에서는 두 상담자의 협력과 일관성이 집단의 안정감에 영향을 준다.
따라서 집단의 목표와 계획은 함께 논의하고, 각자의 역할과 개입 방식도 사전에 조율한다.
회기 전후의 대화는 서로의 관찰을 통합하고 의견 차이를 조정해 공동리더 간 갈등을 줄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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