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상담자의 상담기법과 예시의 연결로 옳은 것은?
- ①구조화 - “선생님이 노력한 것을 알아주지 않아 서운했겠네요.”
- ②해석 - “집단을 마치기 전에 오늘 여러분들이 경험한 것에 대해 잠시 이야기 나눠보죠.”
- ③개방적 질문 - “오늘 아침 식사를 하고 왔나요?”
- ④보편화 - “방금 언급한 부정적인 감정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죠?”
- ⑤직면 - “긴장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면서 다리를 계속 떨고 있는데 알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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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직면은 말과 행동 사이의 불일치를 알아차리도록 돕는 기법이다. 긴장하지 않는다는 진술과 다리를 떠는 행동을 함께 짚어 주는 예시가 이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구조화는 집단의 목표·규칙·진행 방식을 안내하는 기법이다. 서운한 마음을 짚어 주는 반응은 감정 반영에 가깝다.
- ② 해석은 경험에 담긴 의미나 관계의 양상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마무리 전에 경험을 나누자고 제안하는 것은 진행 안내에 가깝다.
- ③ 개방적 질문은 참여자가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폭넓게 말할 수 있게 한다. 식사 여부를 묻는 질문은 예·아니요로 답할 수 있는 폐쇄적 질문이다.
- ④ 보편화는 자신의 경험이 다른 사람에게도 나타날 수 있음을 알게 해 고립감을 덜어 준다. 감정의 구체적 의미를 묻는 반응은 명료화에 가깝다.
- ⑤ 직면은 참여자의 말과 행동 사이에 나타난 불일치를 짚어 자기 이해를 돕는다. 긴장을 부인하는 말과 반복되는 신체 행동을 함께 제시하므로 적절하다.
관련 개념
구조화는 집단의 목표와 규칙, 활동의 흐름을 분명히 하여 참여를 돕는다.
감정 반영은 느낀 감정을 되짚고, 명료화는 모호한 표현을 구체적으로 확인한다.
직면은 말·감정·행동 사이의 불일치를 조심스럽게 제시하여 참여자가 스스로 살펴보게 한다.
감정 반영은 느낀 감정을 되짚고, 명료화는 모호한 표현을 구체적으로 확인한다.
직면은 말·감정·행동 사이의 불일치를 조심스럽게 제시하여 참여자가 스스로 살펴보게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