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에 관한 뇌과학적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도파민은 정적강화와 관련된 신경전달 물질이다.
- ②아세틸콜린과 세로토닌은 기억과 관련된 신경전달 물질이다.
- ③뇌의 우반구가 손상되면 신체의 왼쪽 부분이 영향을 받는다.
- ④뇌의 쾌락중추에 직접적으로 전기자극을 가하는 강화 절차를 실시하면, 자극이 종료되어도 소거가 급격히 일어나지 않는다.
- ⑤거울 뉴런은 인간이 아닌 다른 동물들에게도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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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뇌의 보상 부위를 직접 자극하는 강화에서는 전기자극 자체가 강화물이다. 자극을 중단하면 강화가 제공되지 않으므로 반응은 비교적 빠르게 소거될 수 있어, 소거가 급격히 일어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도파민: 보상 예측과 보상을 얻기 위한 행동의 학습에 관여하므로 정적강화와 관련된다는 설명은 타당하다.
- ② 아세틸콜린·세로토닌: 아세틸콜린은 주의와 기억 형성에 관여하며, 세로토닌도 기억 과정의 조절과 관련된다.
- ③ 우반구 손상: 주요 운동·감각 경로가 교차하므로 우반구의 손상은 신체 왼쪽의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④ 쾌락중추 전기자극: 자극이 중단되면 강화물이 즉시 사라지므로 반응의 소거가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 소거가 급격하지 않다는 설명이 잘못되었다.
- ⑤ 거울 뉴런: 다른 개체의 행동을 관찰할 때도 활성화되는 뉴런으로, 원래 원숭이 연구에서 발견되었다.
관련 개념
정적강화는 행동 뒤에 선호하는 자극을 제공하여 그 행동의 발생 가능성을 높이는 절차다.
뇌의 보상 회로를 직접 자극하면 전기자극 자체가 강화물로 작용하며, 자극 제공을 멈추면 해당 행동은 소거될 수 있다.
뇌 반구와 신체의 반대쪽이 주로 연결되는 교차 경로, 그리고 관찰한 행동에도 반응하는 거울 뉴런은 학습의 신경학적 설명에 해당한다.
뇌의 보상 회로를 직접 자극하면 전기자극 자체가 강화물로 작용하며, 자극 제공을 멈추면 해당 행동은 소거될 수 있다.
뇌 반구와 신체의 반대쪽이 주로 연결되는 교차 경로, 그리고 관찰한 행동에도 반응하는 거울 뉴런은 학습의 신경학적 설명에 해당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