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학자의 이론적 관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분트(W. Wundt): 기존의 실험 중심 연구에 반기를 들었다.
- ②왓슨(J. Watson): 내성법을 받아들인 이론가 중 한 명이다.
- ③피아제(J. Piaget): 인지적 구성주의 입장을 취한다.
- ④스키너(B. Skinner): ‘학습된 무력감’을 최초로 제안하였다.
- ⑤비고츠키(L. Vygotsky): 사회문화이론에 동기 개념을 도입하였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피아제는 학습자가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기존 도식을 조절하고 지식을 구성한다고 보았다. 따라서 그의 관점은 인지적 구성주의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분트는 실험심리학의 기초를 세우고 통제된 실험과 내성법으로 의식 경험을 연구했으므로, 실험 연구에 반대했다는 설명은 틀리다.
- ② 왓슨은 관찰 가능한 행동을 심리학의 대상으로 삼으며 주관적인 내성법을 비판했으므로, 이를 수용했다는 설명은 틀리다.
- ③ 피아제는 학습자가 동화와 조절을 거쳐 스스로 인지 구조를 형성한다고 보았으므로, 인지적 구성주의에 해당한다.
- ④ 학습된 무력감은 셀리그먼 등의 통제 불가능한 경험에 관한 연구에서 제시된 개념이므로, 스키너에게 최초 제안을 돌릴 수 없다.
- ⑤ 비고츠키는 사회적 상호작용과 언어가 인지 발달을 매개한다고 보았다. 사회문화이론에 동기 개념을 처음 도입했다는 설명은 그의 대표적 주장과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구성주의는 학습자가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기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의미를 형성한다고 본다.
피아제의 인지적 구성주의는 동화·조절·평형화를 통한 개인의 인지 구조 변화를 강조한다.
비고츠키의 사회적 구성주의는 타인과의 상호작용, 언어, 근접발달영역과 비계 설정을 통한 학습을 강조한다.
피아제의 인지적 구성주의는 동화·조절·평형화를 통한 개인의 인지 구조 변화를 강조한다.
비고츠키의 사회적 구성주의는 타인과의 상호작용, 언어, 근접발달영역과 비계 설정을 통한 학습을 강조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