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21회(2022) 15번]

DSM-5의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진단 기준 및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발달심리
  1. ①사회적ㆍ정서적 상호작용에서 결함을 보인다.
  2. ②제한적이고 반복적인 행동 양식과 흥미, 활동을 보인다.
  3. ③여성과 남성의 발병 비율이 유사하다.
  4. ④마음이론을 발달시키지 못해 다른 사람의 관점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5. ⑤조기발견과 개입을 하게 되면 자폐스펙트럼장애가 지적장애로 이어지는 비율을 감소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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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자폐스펙트럼장애는 남성에서 여성보다 훨씬 자주 진단된다. 따라서 남녀의 발생 빈도가 비슷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사회·정서적 상호성의 어려움은 핵심 진단 기준에 해당한다. 대화를 주고받거나 관심과 감정을 공유하는 데 어려움이 나타날 수 있다.
  • ② 반복적인 움직임이나 말, 동일성에 대한 고집, 한정된 관심사 등은 핵심 진단 기준의 또 다른 영역이다.
  • ③ 성별 빈도는 유사하지 않다. 자폐스펙트럼장애는 여성보다 남성에서 더 높은 빈도로 진단된다.
  • ④ 마음이론의 어려움은 타인의 생각·의도를 이해하기 힘든 특성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모든 자폐인이 마음이론을 전혀 발달시키지 못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 ⑤ 조기 발견과 적절한 개입은 의사소통·인지·적응 기능의 발달을 돕고 지적 기능 저하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다만 지적장애가 필연적으로 뒤따르는 것은 아니다.

관련 개념

DSM-5의 핵심 진단 영역은 사회적 의사소통과 상호작용의 지속적인 어려움, 제한적·반복적 행동이다.
증상은 초기 발달 시기부터 나타나며 일상 기능에 임상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주어야 한다.
성별에 따른 진단 빈도에는 차이가 있고, 마음이론의 어려움은 관련 특성을 설명하는 개념이지 독립된 필수 진단 기준은 아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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