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집단 상담자가 ‘차단하기’ 기술을 사용해야 할 상황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집단의 주제를 벗어나는 이야기가 계속될 때
- ②집단원 간에 논쟁이 생겼을 때
- ③회기가 끝나가는 시점에 새로운 문제를 꺼낼 때
- ④발언권을 가진 집단원이 횡설수설하고 있을 때
- ⑤집단원이 집단과 다른 집단원에 대해 부정적인 피드백을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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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차단하기는 진행을 방해하거나 집단원의 안전을 해치는 발언을 제한하는 기술이다. 부정적 피드백은 그 자체로 차단할 대상이 아니며, 구체적이고 존중하는 방식으로 표현하도록 도와야 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주제 이탈이 길어지면 집단의 공동 작업이 흐트러지므로 발언을 멈추고 현재의 초점으로 돌아오도록 할 수 있다.
- ② 논쟁이 감정적 공방으로 번지면 상호 경청이 어려워지므로 개입해 공방을 멈추고 각자의 경험을 말하도록 이끈다.
- ③ 종결 직전의 새 문제는 충분히 다룰 시간이 없으므로 지금의 논의를 제한하고 다음 회기에 다룰 수 있도록 정리한다.
- ④ 두서없는 발언이 오래 이어지면 다른 집단원의 참여가 막히므로 잠시 중단시키고 핵심을 짚어 말하도록 돕는다.
- ⑤ 부정적 피드백도 집단의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관계를 조정하는 자료가 된다. 내용이 불편하다는 이유만으로 차단하기보다 표현 방식과 영향을 함께 살핀다.
관련 개념
차단하기는 집단의 목표나 안전을 해치는 행동을 상담자가 즉시 멈추거나 제한하는 개입이다.
주제 이탈, 소모적 논쟁, 장황한 발언처럼 집단의 작업을 방해하는 경우에 활용한다.
피드백은 부정적 내용도 탐색할 가치가 있다. 다만 인신공격이나 위협으로 바뀌면 그 해로운 표현을 제한하고 안전하게 말하도록 지도한다.
주제 이탈, 소모적 논쟁, 장황한 발언처럼 집단의 작업을 방해하는 경우에 활용한다.
피드백은 부정적 내용도 탐색할 가치가 있다. 다만 인신공격이나 위협으로 바뀌면 그 해로운 표현을 제한하고 안전하게 말하도록 지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