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집단상담의 특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비자발적인 학생은 사전동의 제외 대상이다.
ㄴ. 학생에게 또래와의 상호작용과 관계발달의 기회를 제공한다.
ㄷ. 보호자 및 교육적 필요에 의해 비밀유지가 제한될 수 있다.
ㄹ. 학생의 보호자 및 학교교육 책임자의 승인과 관련자의 협조를 필요로 한다.
- ①ㄱ, ㄴ
- ②ㄷ, ㄹ
- ③ㄱ, ㄴ, ㄹ
- ④ㄴ, ㄷ, ㄹ
-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학교집단상담은 또래 간 상호작용과 관계 발달을 돕고, 보호 및 교육상의 필요에 따라 비밀유지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 운영에는 보호자와 학교 측의 승인·협조가 필요하며, 비자발적 참여자도 사전동의 과정에서 제외해서는 안 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사전동의 제외를 인정한 조합이므로 부적절하다. 참여 의사가 낮은 학생에게도 상담의 목적과 참여 조건을 설명하고 동의를 확인해야 한다.
- ② 비밀유지의 한계와 학교 측 협조는 타당하지만, 또래 상호작용을 통한 관계 발달이라는 중요한 특성이 빠져 있다.
- ③ 또래 관계 형성과 학교의 협조는 타당하다. 그러나 비자발적이라는 이유로 사전동의를 생략할 수는 없다.
- ④ 또래와의 관계 발달, 비밀유지의 제한 가능성, 보호자 및 학교 측의 승인·협조를 모두 반영하고 잘못된 사전동의 제외 주장도 포함하지 않는다.
- ⑤ 타당한 특성들을 포함하지만, 비자발적 학생의 사전동의를 면제한다는 주장까지 포함해 부적절하다.
관련 개념
학교집단상담은 학생이 또래와 교류하며 대인관계 기술을 연습하는 장이다.
학생의 참여가 자발적이지 않더라도 상담 목적, 진행 방식, 비밀유지의 범위를 미리 알려 참여 동의를 확인해야 한다.
학생 보호와 학교의 교육적 책무로 비밀유지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으므로, 그 범위를 사전에 설명하고 보호자와 학교 관계자의 협조를 구한다.
학생의 참여가 자발적이지 않더라도 상담 목적, 진행 방식, 비밀유지의 범위를 미리 알려 참여 동의를 확인해야 한다.
학생 보호와 학교의 교육적 책무로 비밀유지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으므로, 그 범위를 사전에 설명하고 보호자와 학교 관계자의 협조를 구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