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속의 캐릭터와 똑같은 패션 스타일과 분위기 및 외모와 개성을 표현하려는 문화 현상은?
- ①이모(emo)
- ②차브(chav)
- ③노마드(nomad)
- ④코스프레(cospre)
- ⑤리셋 신드롬(reset synd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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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코스프레는 만화·애니메이션 등의 등장인물이 입는 의상과 분장, 말투나 행동을 재현해 그 인물처럼 표현하는 문화 활동이다. 따라서 캐릭터의 외형과 개성을 구현한다는 단서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이모는 감성적인 음악 취향과 정서 표현이 결합된 하위문화로, 특정 허구 인물을 재현하는 활동을 뜻하지 않는다.
- ② 차브는 영국의 특정 청년층을 가리키는 사회문화적 표현으로, 캐릭터의 복장과 분위기를 구현하는 현상과는 거리가 있다.
- ③ 노마드는 한곳에 정착하지 않고 이동하는 생활 방식이나 유목적 삶의 태도를 가리킨다. 등장인물의 외양을 재현하는 뜻은 없다.
- ④ 코스프레는 의상과 분장 등을 통해 만화 속 인물의 모습과 성격을 표현하는 활동이므로 지문의 핵심 단서에 부합한다.
- ⑤ 리셋 신드롬은 현실의 문제도 게임처럼 초기화해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여기는 인식과 관련된다. 인물의 외형을 표현하는 문화와 다르다.
관련 개념
코스프레는 ‘코스튬 플레이’에서 유래한 말로, 캐릭터의 의상과 외모를 구현하고 때로는 행동까지 연기하는 활동이다.
대상은 만화에 한정되지 않으며 애니메이션, 게임, 영화 등의 등장인물로도 넓어진다.
문항을 풀 때는 특정 캐릭터를 재현한다는 점을 중심으로 음악 취향, 생활 방식, 사회적 낙인이나 게임적 사고를 가리키는 개념과 구별한다.
대상은 만화에 한정되지 않으며 애니메이션, 게임, 영화 등의 등장인물로도 넓어진다.
문항을 풀 때는 특정 캐릭터를 재현한다는 점을 중심으로 음악 취향, 생활 방식, 사회적 낙인이나 게임적 사고를 가리키는 개념과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