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21회(2022) 139번]

알코올(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청소년이해론
  1. ①중추신경 흥분제이다.
  2. ②심장박동과 호흡을 느리게 하여 과다복용 시 치명적일 수 있다.
  3. ③중독 시 신체적 의존과 심리적 의존을 나타낸다.
  4. ④중독 시 갑자기 복용을 중단하면 금단현상이 일어난다.
  5. ⑤일반적인 금단현상으로는 신경과민, 구토, 손떨림, 초조함, 불안 등이 나타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알코올은 중추신경계의 활동을 억제하는 물질이므로 흥분제로 분류할 수 없다. 음주 초기에 활발해 보이는 모습은 판단력과 행동 억제 기능이 먼저 약해진 결과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중추신경 흥분제라는 분류가 틀리다. 알코올은 뇌 기능을 전반적으로 억제하며, 초기에 보이는 들뜬 행동은 자제력이 약해져 나타난다.
  • ② 호흡 억제는 옳다. 과량을 마시면 생명 유지에 필요한 중추 기능이 저하되어 호흡이 느려지거나 멈출 수 있고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 ③ 의존성 설명은 옳다. 반복 음주로 몸이 알코올에 적응할 수 있으며, 동시에 술을 찾는 강한 욕구도 생길 수 있다.
  • ④ 갑작스러운 중단에 따른 금단은 옳다. 의존이 형성된 뒤 음주를 끊거나 급격히 줄이면 적응 상태가 깨지면서 금단 증상이 나타난다.
  • ⑤ 열거된 증상은 알코올 금단에서 나타날 수 있다. 자율신경계의 과활성으로 손떨림과 불안, 초조 등이 생기며 메스꺼움이나 구토도 동반될 수 있다.

관련 개념

알코올은 중추신경계 억제제로, 음주량이 늘수록 판단력과 운동 조절 능력이 떨어진다.
고용량에서는 호흡 등 생명 유지 기능까지 억제되어 응급 상황이 생길 수 있다.
지속적인 음주는 신체적·심리적 의존을 낳으며, 의존 상태에서 중단하면 떨림과 불안 등의 금단 증상이 나타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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