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 및 신경계 발달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변연계 중 편도체는 정서와 감정을 관장한다.
- ②투쟁-도피 반응은 교감신경계 활성화와 관계있다.
- ③시각피질의 시냅스 생성은 출생 후 1년까지 활발하게 진행된다.
- ④베르니케 영역은 언어 산출을, 브로카 영역은 언어 이해를 담당한다.
- ⑤출생 이후 전전두엽 피질의 활성화로 인지적 통제기능이 점차 향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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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베르니케 영역은 주로 언어 이해에, 브로카 영역은 주로 언어 산출에 관여한다. 해당 설명은 두 영역의 기능을 서로 바꾸어 놓았으므로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편도체는 위협이나 공포처럼 정서적으로 중요한 자극을 평가하고 정서 반응에 관여하므로 타당하다.
- ② 투쟁·도피 상황에서는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어 심박수 증가 등 신체가 즉각 행동할 준비를 하므로 타당하다.
- ③ 시각피질에서는 출생 후 시각 경험과 함께 시냅스가 빠르게 형성되며, 영아기 첫해에 그 과정이 활발하므로 타당하다.
- ④ 베르니케 영역은 말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브로카 영역은 말을 만들어 내는 데 주로 관여한다. 두 기능을 뒤바꾸었으므로 틀리다.
- ⑤ 전전두엽 피질이 발달하면서 주의 조절, 충동 억제, 계획 등 인지적 통제 능력이 점차 향상되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변연계의 편도체는 정서적 의미를 평가하고, 교감신경계는 위협에 대한 신체 반응을 준비한다.
시각피질의 시냅스는 영아기에 빠르게 생성되며, 이후 경험에 따라 연결이 조정된다.
언어 이해에는 베르니케 영역, 언어 산출에는 브로카 영역이 주로 관여한다. 전전두엽의 성숙은 인지적 통제의 발달과 관련된다.
시각피질의 시냅스는 영아기에 빠르게 생성되며, 이후 경험에 따라 연결이 조정된다.
언어 이해에는 베르니케 영역, 언어 산출에는 브로카 영역이 주로 관여한다. 전전두엽의 성숙은 인지적 통제의 발달과 관련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