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상담 및 치료의 잠재적인 위험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집단상담자의 과도한 힘의 사용
ㄴ. 집단원의 사적인 삶의 무분별한 공유
ㄷ. 희생양 만들기
ㄹ. 집단원의 한계를 넘어서는 직면
- ①ㄱ
- ②ㄱ, ㄴ
- ③ㄴ, ㄷ
- ④ㄴ, ㄷ, ㄹ
-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네 상황 모두 집단상담에서 내담자에게 해를 줄 수 있는 잠재적 위험이다. 상담자의 권력 남용, 사생활 노출, 특정 구성원에 대한 공격, 감당하기 어려운 직면은 집단의 안전과 신뢰를 해칠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권력 남용만 포함하면 구성원 사이에서 생길 수 있는 사생활 침해와 희생양 만들기, 무리한 직면의 위험이 빠지므로 불충분하다.
- ② 권력 남용과 사생활 노출은 위험에 해당하지만, 특정 구성원을 공격 대상으로 삼거나 감당하기 어려운 직면을 강요하는 상황도 포함해야 한다.
- ③ 사생활 노출과 희생양 만들기는 위험에 해당한다. 다만 상담자의 권력 남용과 구성원의 한계를 무시한 직면까지 설명하지 못한다.
- ④ 사생활 노출, 희생양 만들기, 무리한 직면은 모두 위험에 해당하지만, 집단상담자가 영향력을 과도하게 행사할 때 생기는 피해도 빠져 있다.
- ⑤ 상담자와 구성원의 행동에서 발생하는 네 가지 위험을 모두 포함한다. 권력 행사와 자기개방·상호작용의 수준을 적절히 조절해야 집단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
관련 개념
집단상담에서는 자기개방이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사적인 내용이 무분별하게 드러나면 수치심이나 집단 밖에서의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상담자가 권위를 남용하거나 집단이 한 구성원에게 비난을 집중하면 신뢰와 심리적 안전이 무너진다.
직면은 구성원의 준비도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살펴 신중히 사용해야 하며, 지나친 압박은 방어와 상처를 키울 수 있다.
상담자가 권위를 남용하거나 집단이 한 구성원에게 비난을 집중하면 신뢰와 심리적 안전이 무너진다.
직면은 구성원의 준비도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살펴 신중히 사용해야 하며, 지나친 압박은 방어와 상처를 키울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