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22회(2023) 42번]

집단상담의 치료적 요인과 집단원의 경험을 옳게 연결한 것은?

집단상담의 기초
  1. ①실존적 요인: “내 삶의 의미는 내가 찾아야 해. 내 삶에 책임을 지는 사람은 결국 나 자신이야.”
  2. ②감정 정화: “이 집단을 통해 나의 문제를 해결하고 나 자신도 변화할 수 있을 거야.”
  3. ③이타주의: “저 사람의 행동과 태도를 잘 관찰하고 배워서 따라해야겠다.”
  4. ④자기노출: “내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된 것 같아.”
  5. ⑤동일시: “나만 외롭다고 생각했는데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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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실존적 요인은 삶의 의미와 선택에 대한 궁극적 책임을 스스로 받아들이는 경험이다. 제시된 경험은 이러한 자각을 정확히 나타낸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실존적 요인: 삶의 의미를 찾고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지겠다는 자각이므로 연결이 적절하다.
  • ② 감정 정화: 변화할 수 있다는 기대는 희망의 고취에 해당한다. 감정 정화는 억눌린 감정을 표현하며 정서적 해소를 경험하는 것이다.
  • ③ 이타주의: 다른 사람의 행동을 관찰하고 따라 배우는 것은 모방 행동에 가깝다. 이타주의는 타인에게 도움을 주면서 자신의 가치를 느끼는 경험이다.
  • ④ 자기노출: 타인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느낌은 이타주의에 해당한다. 자기노출은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 경험을 집단에 드러내는 것이다.
  • ⑤ 동일시: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음을 깨닫는 것은 보편성의 경험이다. 동일시는 다른 사람의 특성이나 태도를 자기 것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이다.

관련 개념

집단상담의 치료적 요인은 집단 안에서 어떤 변화 경험이 일어나는지를 기준으로 구분한다.
희망의 고취는 변화 가능성에 대한 믿음이고, 보편성은 자신의 어려움이 혼자만의 것이 아님을 아는 경험이다.
이타주의는 도움을 주는 경험, 모방 행동은 타인의 행동을 보고 배우는 경험, 실존적 요인은 삶의 책임을 받아들이는 경험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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