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23회(2024) 9번]

청소년기 인지 발달특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뇌량의 수초화가 완성된다.

ㄴ. 전전두엽의 발달은 아직 미성숙하다.

ㄷ. 형식적 조작 사고의 발달은 문화보편적으로 일어난다.

ㄹ. 메타인지가 발달하면서 자신의 인지과정을 계획하고 조정할 수 있다.

발달심리
  1. ①ㄱ, ㄴ
  2. ②ㄷ, ㄹ
  3. ③ㄱ, ㄴ, ㄷ
  4. ④ㄱ, ㄴ, ㄹ
  5. ⑤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청소년기에는 뇌량의 수초화가 진행되어 정보 전달의 효율이 높아지고, 메타인지 발달로 자신의 사고를 점검·조절할 수 있다. 전전두엽은 아직 성숙 중이며, 형식적 조작 사고가 모든 문화권에서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뇌량 수초화와 전전두엽의 미성숙은 타당하지만, 사고 과정을 계획하고 조절하는 메타인지의 발달이 빠져 있어 옳은 진술을 모두 담지 못한다.
  • ② 메타인지의 발달은 타당하다. 그러나 추상적·가설적 사고의 발달 양상은 교육과 문화적 경험의 영향을 받으므로 문화보편적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 ③ 뇌량과 전전두엽에 관한 판단은 타당하지만, 형식적 조작 사고를 문화와 무관한 보편적 발달로 본 부분이 잘못되었고 메타인지도 빠져 있다.
  • ④ 뇌량의 수초화, 아직 진행 중인 전전두엽 발달, 인지 과정을 계획·조절하는 메타인지 발달을 모두 반영하며 잘못된 문화보편성 주장은 포함하지 않는다.
  • ⑤ 전전두엽의 미성숙과 메타인지 발달은 타당하지만, 형식적 조작 사고의 문화보편성을 전제한 부분이 틀리고 뇌량의 수초화도 빠져 있다.

관련 개념

청소년기에는 뇌의 수초화가 정보 전달의 효율을 높이며, 뇌량의 발달은 좌우 반구 간 정보 교환과 관련된다.
전전두엽은 계획, 판단, 충동 조절에 관여하며 청소년기에도 성숙이 계속된다.
메타인지는 자신의 사고를 살피고 전략을 조절하는 능력이다. 형식적 조작 사고는 교육과 경험의 영향을 받아 모든 문화권에서 동일하게 나타난다고 보기 어렵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