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근육 운동 발달 순서를 옳게 나열한 것은?
ㄱ. 잡기 반사가 나타난다.
ㄴ. 손바닥으로 물체를 잡는다.
ㄷ. 물건을 향해 팔을 휘두른다.
ㄹ.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작은 물체를 잡는다.
- ①ㄱ - ㄴ - ㄹ - ㄷ
- ②ㄱ - ㄷ - ㄴ - ㄹ
- ③ㄴ - ㄱ - ㄷ - ㄹ
- ④ㄷ - ㄹ - ㄱ - ㄴ
- ⑤ㄹ - ㄴ - ㄱ -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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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잡기 반사는 출생 무렵부터 나타나고, 이후 물체를 향해 팔을 움직이다가 손바닥으로 쥐는 동작이 발달한다. 엄지와 검지로 작은 물체를 집는 동작은 그보다 뒤에 나타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손바닥으로 쥐기를 팔 휘두르기보다 앞세워 발달 순서가 바뀌었다. 작은 물체를 집는 동작도 팔 휘두르기보다 훨씬 뒤에 발달한다.
- ② 출생 무렵의 반사적 잡기에서 물체를 향한 팔 움직임, 손바닥을 이용한 쥐기, 엄지와 검지의 정교한 집기로 이어져 발달 순서에 맞는다.
- ③ 손바닥을 이용한 자발적인 쥐기를 출생 무렵 나타나는 잡기 반사보다 앞에 두었다. 반사적 움직임이 먼저 나타난다.
- ④ 팔 움직임 다음에 곧바로 정교한 집기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았고, 출생 무렵의 잡기 반사까지 그 뒤에 두어 발달 순서에 어긋난다.
- ⑤ 엄지와 검지의 집기를 맨 앞에 두었지만 이는 손바닥으로 쥐는 능력이 발달한 뒤 나타난다. 잡기 반사 역시 손바닥 쥐기보다 앞선다.
관련 개념
잡기 반사는 신생아의 손바닥에 자극이 닿을 때 손가락을 구부리는 반사적 반응이다.
영아는 팔을 물체 쪽으로 움직이는 초기 시도를 거쳐 손바닥을 활용해 물체를 쥐게 된다.
이후 손가락 움직임이 정교해지면서 엄지와 검지를 맞대어 작은 물체를 집을 수 있다. 발달 시기에는 개인차가 있지만 큰 움직임에서 정교한 움직임으로 나아가는 순서를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다.
영아는 팔을 물체 쪽으로 움직이는 초기 시도를 거쳐 손바닥을 활용해 물체를 쥐게 된다.
이후 손가락 움직임이 정교해지면서 엄지와 검지를 맞대어 작은 물체를 집을 수 있다. 발달 시기에는 개인차가 있지만 큰 움직임에서 정교한 움직임으로 나아가는 순서를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