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23회(2024) 53번]

통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심리측정 및 평가
  1. ①표준편차(standard deviation)와 분산(variance)은 변산도를 측정하는 지표이다.
  2. ②비모수통계는 모집단의 확률분포가 정상분포를 따르지 않을 때 사용하는 방법이다.
  3. ③비율척도는 서열사이의 간격이 동일하지만 절대영점은 존재하지 않는 척도이다.
  4. ④유층표집은 전집을 여러 개의 하위집단으로 나눈 후 하위 집단 내에서의 비율을 고려하여 무선표집하는 방법이다.
  5. ⑤리커트 척도는 순위는 정할 수 있으나 서열의 크기와 정도는 비교할 수 없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비율척도에는 간격의 동일성뿐 아니라 절대영점도 존재한다. 절대영점이 없다는 설명은 등간척도에 해당하므로 비율척도에 관한 진술이 잘못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표준편차와 분산은 자료가 평균을 중심으로 얼마나 흩어져 있는지를 나타내므로 변산도 지표에 해당한다.
  • ② 비모수통계는 정규분포 등 모수통계의 분포 가정을 충족하기 어려울 때 사용할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③ 비율척도에는 값 사이의 동일한 간격과 절대영점이 모두 있다. 절대영점이 없다는 부분이 틀리다.
  • ④ 유층표집은 모집단을 층으로 나눈 뒤 각 층에서 무선으로 표본을 뽑는다. 층의 비율을 반영하는 방식도 이에 해당한다.
  • ⑤ 리커트 척도의 응답 범주를 서열척도로 다루면 순서는 알 수 있지만 범주 간 차이가 동일하다고 보장할 수 없으므로 정도를 수량적으로 비교하기 어렵다.

관련 개념

등간척도는 값 사이의 간격이 같지만 절대영점이 없어 배수 비교를 할 수 없다.
비율척도는 절대영점까지 갖추므로 길이와 무게처럼 배수 비교가 가능하다.
리커트 척도의 개별 응답은 기본적으로 순서가 있는 범주이며, 응답 간 간격이 같다는 보장은 없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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