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이론과 설명의 연결로 옳은 것은?
- ①교류분석: 세 자아상태 중 한 상태, 세 자아기능 중 한 기능으로 메시지를 주고받는다.
- ②개인심리학: 부모나 환경에 대한 반응으로서의 결정들을 토대로 인생각본이 형성된다.
- ③변증법적 행동치료: 삶이라는 클럽의 회원구성을 새롭게 함으로써 자신의 정체성을 재구성한다.
- ④현실치료: 선택이론에서 통제이론으로 초점을 옮기면서 의료에서 교정, 학교 영역까지 확장되었다.
- ⑤인지행동치료: 타 이론의 효과적 기법들을 수용한 복합적, 다요인적 접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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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인지행동치료는 생각·정서·행동의 상호작용을 다루며, 문제에 맞춰 여러 효과적인 기법을 결합하는 복합적 접근이다. 나머지 설명은 해당 이론의 개념을 잘못 연결했거나 발전 방향을 거꾸로 제시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교류분석은 부모·어른·어린이의 세 자아상태를 구분하지만, 자아기능까지 세 가지로 구분해 메시지를 주고받는다고 설명하지는 않는다. 기능적 분석에서는 부모와 어린이 자아상태를 더 세분한다.
- ② 인생각본은 교류분석의 개념이다. 어린 시절 부모의 메시지와 경험에 반응해 내린 결정이 삶의 반복적인 방향에 영향을 준다고 본다.
- ③ ‘삶이라는 클럽’의 회원을 새롭게 구성해 정체성을 재구성하는 설명은 변증법적 행동치료의 핵심 개념이 아니다. 변증법적 행동치료는 수용과 변화의 균형, 감정조절과 대인관계 기술을 중시한다.
- ④ 현실치료의 이론적 토대는 통제이론에서 선택이론으로 발전했다. 제시된 설명은 그 변화의 방향을 거꾸로 서술한다.
- ⑤ 인지행동치료는 인지와 행동을 함께 다루며, 내담자의 문제에 따라 효과가 확인된 여러 기법을 활용하는 복합적·다요인적 접근으로 볼 수 있다.
관련 개념
교류분석의 핵심 개념에는 자아상태, 교류, 인생각본이 있다.
현실치료는 선택이론을 바탕으로 현재의 행동과 선택, 책임을 강조한다.
인지행동치료는 생각·감정·행동의 관계를 살피고 인지 재구성, 행동 실험 등 다양한 기법을 적용한다.
현실치료는 선택이론을 바탕으로 현재의 행동과 선택, 책임을 강조한다.
인지행동치료는 생각·감정·행동의 관계를 살피고 인지 재구성, 행동 실험 등 다양한 기법을 적용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