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증법적 행동치료(DBT)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경계선 성격장애 치료를 위해 개발되었다.
ㄴ. 정서적 취약성을 타고난 경우 어려움을 겪는다고 가정한다.
ㄷ. 파괴적 행동의 수정과 감정의 비판단적 수용을 강조한다.
ㄹ. 기술훈련모듈에는 인지처리, 감정조절, 고통감내, 대인조절이 있다.
- ①ㄱ, ㄴ
- ②ㄷ, ㄹ
- ③ㄱ, ㄴ, ㄷ
- ④ㄴ, ㄷ, ㄹ
-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DBT는 경계선 성격장애 치료를 위해 개발되었으며, 타고난 정서적 취약성과 환경의 상호작용을 중시한다. 문제 행동의 변화와 감정에 대한 비판단적 수용을 함께 강조하므로 ㄱ·ㄴ·ㄷ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개발 목적과 정서적 취약성은 맞지만, 행동의 변화와 감정의 수용을 함께 강조한다는 내용도 옳아 빠진 진술이 있다.
- ② 행동 변화와 감정 수용은 맞지만, 기술훈련의 핵심인 마음챙김 대신 인지처리를 넣었으므로 기술훈련모듈에 관한 진술이 틀리다.
- ③ 경계선 성격장애를 위한 개발 배경, 정서적 취약성에 관한 가정, 변화와 수용의 병행을 모두 올바르게 담았다.
- ④ 정서적 취약성과 변화·수용에 관한 내용은 맞지만, 기술훈련모듈을 잘못 제시해 정답이 될 수 없다.
- ⑤ 개발 배경을 포함한 앞의 세 진술은 옳지만, 기술훈련모듈에 인지처리를 포함한 진술까지 채택해 틀리다.
관련 개념
DBT의 ‘변증법’은 내담자의 경험을 수용하는 일과 해로운 행동을 변화시키는 일을 함께 추구한다는 뜻이다.
정서조절의 어려움은 생물학적 정서 취약성과 이를 적절히 인정하지 않는 환경의 상호작용으로 설명한다.
대표적인 기술훈련 영역은 마음챙김, 감정조절, 고통감내, 대인관계 효율성이다. 따라서 인지처리를 핵심 모듈로 제시한 설명은 맞지 않는다.
정서조절의 어려움은 생물학적 정서 취약성과 이를 적절히 인정하지 않는 환경의 상호작용으로 설명한다.
대표적인 기술훈련 영역은 마음챙김, 감정조절, 고통감내, 대인관계 효율성이다. 따라서 인지처리를 핵심 모듈로 제시한 설명은 맞지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