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반응성 애착장애 진단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5세 이전에 발병한다.
- ②낯선 성인을 따라가는 데 있어 주저함이 적거나 없다.
- ③외상 및 스트레스 관련 장애에 해당된다.
- ④사회적 방임, 잦은 양육자 교체 등 제대로 양육을 받지 못한 극단적 경험을 했음이 입증되어야 한다.
- ⑤아동의 발달 연령이 최소 9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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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낯선 성인을 주저 없이 따라가는 행동은 탈억제성 사회적 유대감 장애의 특징이다. 반응성 애착장애는 양육자에게 위안을 구하거나 받아들이는 행동이 매우 적은 양상으로 나타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발병 시기는 진단기준에 부합한다. 애착 형성에 필요한 초기 발달 과정에서 증상이 나타나야 한다.
- ② 낯선 성인을 거리낌 없이 따라가는 행동은 탈억제성 사회적 유대감 장애에 해당한다. 반응성 애착장애의 핵심은 양육자에 대한 위안 추구와 반응이 부족한 것이다.
- ③ 분류가 맞다. 반응성 애착장애는 심각한 부적절 양육 경험과 관련되어 외상 및 스트레스 관련 장애에 포함된다.
- ④ 양육 경험에 관한 조건이 맞다. 사회적 방임이나 반복적인 양육자 교체처럼 안정적인 애착 형성을 방해한 극단적 양육 부족이 확인되어야 한다.
- ⑤ 발달 수준에 관한 조건이 맞다. 애착 행동을 평가할 수 있도록 발달 연령이 최소 9개월에 이르러야 한다.
관련 개념
반응성 애착장애에서는 아동이 괴로울 때 양육자에게 위안을 거의 구하지 않고, 위안을 받아들이는 반응도 매우 적다.
이러한 양상은 지속적인 사회·정서적 어려움과 함께 나타나며, 극도로 부족한 양육 경험과 관련되어야 한다.
낯선 성인에게 지나치게 친숙하게 접근하거나 망설임 없이 따라가는 양상은 별개의 진단인 탈억제성 사회적 유대감 장애를 시사한다.
이러한 양상은 지속적인 사회·정서적 어려움과 함께 나타나며, 극도로 부족한 양육 경험과 관련되어야 한다.
낯선 성인에게 지나치게 친숙하게 접근하거나 망설임 없이 따라가는 양상은 별개의 진단인 탈억제성 사회적 유대감 장애를 시사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