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해당하는 집단상담 이론은?
○ “자, 여기 그 사람이 앉아 있다고 상상해봅시다. 방금 전 그 상황으로 돌아가면 해 주고 싶은 말이 있다고 했는데 마음껏 한 번 해 보세요.”
○ “좀 전에 ‘나는 할 수 없다.’고 한 것을 ‘나는 하지 않겠어.’라고 바꾸어 말해볼까요?”
○ “집단에서 당신의 어머니가 되어 줄 한 명을 고르세요. 당신의 어머니에게 가장 해 주고 싶었던 말을 이 사람에게 해 보세요.”
- ①게슈탈트 집단상담
- ②정신분석 집단상담
- ③해결중심 집단상담
- ④인지행동 집단상담
- ⑤현실치료 집단상담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빈 의자에 상대가 있다고 상상하며 말하기, 표현을 바꿔 자신의 선택에 책임지기, 집단원을 중요한 인물의 역할로 세워 대화하기는 게슈탈트 상담의 대표적인 실험 기법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게슈탈트: 빈 의자와 역할 대화를 통해 미해결 감정을 현재 장면에서 표현하고 알아차리게 하므로 적절하다.
- ② 정신분석: 무의식적 갈등과 전이를 해석하는 데 초점을 두며, 제시된 기법처럼 즉석에서 장면을 실험하는 것이 핵심은 아니다.
- ③ 해결중심: 예외 상황과 강점을 찾아 원하는 미래를 구체화하는 접근이므로 과거 관계를 재연하는 장면과 거리가 있다.
- ④ 인지행동: 생각의 타당성을 점검하고 행동을 연습할 수 있지만, 표현을 바꿔 책임을 자각하고 빈 의자와 대화하는 방식은 게슈탈트의 특징이다.
- ⑤ 현실치료: 현재 행동과 선택을 평가하고 실천 계획을 세우는 데 중점을 두므로, 지문의 역할 대화와 빈 의자 실험을 설명하기 어렵다.
관련 개념
게슈탈트 상담은 ‘지금 여기’에서 경험하는 감정·생각·행동을 알아차리도록 돕는다.
빈 의자 기법은 부재한 상대를 눈앞에 있다고 상상하고 대화하며 미해결 감정을 드러내게 한다.
말의 표현을 바꾸거나 집단원이 중요한 인물을 대신하게 하는 실험은 자신의 욕구와 선택에 대한 자각을 높인다.
빈 의자 기법은 부재한 상대를 눈앞에 있다고 상상하고 대화하며 미해결 감정을 드러내게 한다.
말의 표현을 바꾸거나 집단원이 중요한 인물을 대신하게 하는 실험은 자신의 욕구와 선택에 대한 자각을 높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