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24회(2025) 76번]

상담자의 윤리적 행동으로 옳은 것은?

상담이론
  1. ①심리검사 결과를 책상에 방치해 다른 내담자가 열람하였다.
  2. ②법원의 정보공개 요청 사실을 내담자에게 알리고 최소한의 정보를 법원에 제공하였다.
  3. ③내담자를 상담자의 SNS 친구로 추가하고 사적인 연락을 주고받았다.
  4. ④자살 위험성이 높은 내담자를 혼자 감당하며 전문기관에 연계하지 않았다.
  5. ⑤상담자의 특정한 필요 때문에 상담 횟수를 늘리도록 내담자에게 권유하였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법원의 정보공개 요청이 있더라도 내담자의 비밀보장을 고려해야 한다. 요청 사실을 내담자에게 알리고 필요한 범위의 정보만 제공한 행동이 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검사 결과 방치: 검사 자료를 안전하게 보관하지 않아 내담자의 사생활과 비밀보장을 침해했다.
  • ② 법원 요청 대응: 내담자에게 요청 사실을 알리고 공개 범위를 최소화해 비밀보장 의무와 적법한 요청을 함께 고려했다.
  • ③ SNS 사적 연락: 상담 관계의 경계를 흐리고 이중관계가 형성될 위험이 있어 부적절하다.
  • ④ 자살 위험 대응: 고위험 상황에서는 안전 확보를 위해 적절한 전문기관과 협력하거나 연계해야 한다.
  • ⑤ 상담 횟수 권유: 상담자의 개인적 필요를 내담자의 이익보다 앞세우므로 내담자를 부당하게 이용하는 행동이다.

관련 개념

상담자는 내담자의 개인정보와 검사 자료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비밀보장을 지켜야 한다.
법적 공개 요청에는 내담자에게 알리고, 공개가 필요한 정보와 범위를 신중하게 판단한다.
상담 관계에서는 사적 접촉과 이해충돌을 피하며, 위기 상황에는 내담자의 안전을 위한 협력과 연계를 고려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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