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적 조건형성의 개념과 사례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 ①부적강화: 정답을 제출한 학생은 숙제를 면제해준다고 했더니, 정답을 제출한 학생 수가 증가했다.
- ②부적강화: 핸드폰 요금을 기한 내에 납부하였더니, 연체료를 내지 않는다.
- ③정적강화: 강아지에게 간식을 통해 새로운 행동을 가르친다.
- ④부적처벌: 떠드는 학생은 생각의자에서 수업을 듣게 하였다.
- ⑤부적처벌: 요리수업에 지각하면 수업 종료 후 설거지를 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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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설거지는 지각 뒤에 불쾌한 과제를 추가하는 것이므로 정적처벌에 해당한다. 부적처벌은 좋아하는 자극이나 기회를 빼앗아 행동을 줄이는 방식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숙제 면제는 정답 제출 뒤 부담을 제거하고, 그 결과 제출 행동이 늘었으므로 부적강화에 해당한다.
- ② 기한 내 납부는 연체료라는 불쾌한 결과를 피하게 한다. 납부 행동을 유지하거나 늘리는 회피에 의한 부적강화 사례다.
- ③ 간식이라는 보상을 행동 뒤에 제공해 그 행동을 늘리므로 정적강화에 해당한다.
- ④ 생각의자는 평소 수업에서 누리던 자리와 참여 기회를 제한하는 방식으로 해석되므로 부적처벌에 해당한다.
- ⑤ 설거지는 지각 뒤에 불쾌한 과제를 새로 부과한다. 자극을 제거하는 부적처벌이 아니라 자극을 추가하는 정적처벌이다.
관련 개념
강화는 행동의 빈도를 높이고, 처벌은 행동의 빈도를 낮춘다.
‘정적’은 자극을 추가한다는 뜻이고, ‘부적’은 자극을 제거한다는 뜻이다.
따라서 불쾌한 일을 없애 행동을 늘리면 부적강화, 불쾌한 일을 부과해 행동을 줄이면 정적처벌이다.
‘정적’은 자극을 추가한다는 뜻이고, ‘부적’은 자극을 제거한다는 뜻이다.
따라서 불쾌한 일을 없애 행동을 늘리면 부적강화, 불쾌한 일을 부과해 행동을 줄이면 정적처벌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