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PI-2와 로르샤하(Rorschach) 검사에서 정신병리의 심각성과 지각적 왜곡의 문제를 탐색할 수 있는 척도와 지표로 옳은 것은?
- ①F척도, X-%
- ②Sc척도, EB
- ③Pa척도, a:p
- ④Pt척도, EA
- ⑤K척도, A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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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MMPI-2의 F척도 상승은 비전형적 반응과 심각한 정신병리 가능성을 시사하고, 로르샤하의 X-% 상승은 관습적 현실 지각에서 벗어난 왜곡 반응이 많음을 뜻한다. 두 지표를 함께 제시한 조합이 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F척도는 드문 반응을 통해 심각한 증상 가능성을 살피고, X-%는 형태에 맞지 않는 반응의 비율로 지각 왜곡을 평가하므로 적절하다.
- ② Sc척도는 사고와 경험의 특이성을 살피는 데 관련되지만, EB는 사고와 정서에 의존하는 문제 해결 양식을 나타내므로 지각 왜곡의 직접 지표가 아니다.
- ③ Pa척도는 의심과 피해적 사고에 관련되고, a:p는 능동·수동 운동 반응의 균형을 뜻하므로 요구된 지각 왜곡 지표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④ Pt척도는 불안과 강박적 경향에 관련되고, EA는 가용한 심리적 자원을 나타내므로 심각한 정신병리와 지각 왜곡을 짝지은 조합으로 보기 어렵다.
- ⑤ K척도는 방어적 응답과 검사 태도를 평가하고, Afr는 정서 자극에 대한 반응성을 나타내므로 두 문제를 직접 탐색하는 조합이 아니다.
관련 개념
MMPI-2의 타당도 척도인 F는 드문 문항 응답이 많을 때 상승하며, 실제 심각한 증상뿐 아니라 과장 응답 가능성도 함께 검토해야 한다.
로르샤하의 X-%는 형태의 질이 좋지 않은 반응의 비율로, 높을수록 현실을 부정확하게 지각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따라서 단일 점수만으로 진단하지 않고 다른 척도, 면담 자료 및 검사 반응의 맥락과 함께 해석한다.
로르샤하의 X-%는 형태의 질이 좋지 않은 반응의 비율로, 높을수록 현실을 부정확하게 지각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따라서 단일 점수만으로 진단하지 않고 다른 척도, 면담 자료 및 검사 반응의 맥락과 함께 해석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