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평가 과정에서 임상적 판단의 정확성을 높이는 방안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①바넘 효과(Barnum effect)를 임상적 판단의 기초로 삼는다.
- ②기억에 의존하기보다 정보를 가능한 상세하게 기록한다.
- ③관련 문헌을 참고하여 과거의 경향과 새로운 경향을 파악한다.
- ④평가자는 자신의 판단이 얼마나 정확한지에 대해 피드백을 받는다.
- ⑤평가자는 자신이 세운 가설을 지지하는 자료와 지지하지 않는 자료를 함께 고려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바넘 효과는 누구에게나 적용될 법한 모호한 설명을 자신에게만 해당하는 정확한 평가로 받아들이는 현상이다. 이를 판단의 근거로 삼으면 평가 결과가 그럴듯해 보여도 실제 정확성은 높아지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바넘 효과: 일반적인 진술을 개인의 특성에 맞는 정보로 오인하게 하므로 정확한 임상적 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다.
- ② 상세한 기록: 기억의 누락이나 왜곡을 줄이고, 판단의 근거를 다시 검토할 수 있게 한다.
- ③ 관련 문헌: 기존 연구와 최근 연구를 참고하면 개인적 경험에만 의존하는 오류를 줄일 수 있다.
- ④ 정확성 피드백: 판단 결과를 실제 경과와 비교하면 자신의 편향과 반복되는 오류를 알아차릴 수 있다.
- ⑤ 반대 자료 검토: 가설에 맞지 않는 증거까지 살피면 확증편향을 줄이고 대안적 설명을 평가할 수 있다.
관련 개념
임상적 판단은 면담, 관찰, 검사 결과 등 여러 자료를 종합해 내리는 결론이다.
정확성을 높이려면 자료를 충실히 기록하고 연구 근거를 확인하며 판단 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받아야 한다.
가설을 검토할 때는 지지 자료와 반증 자료를 함께 살펴야 하며, 모호하지만 그럴듯한 인상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
정확성을 높이려면 자료를 충실히 기록하고 연구 근거를 확인하며 판단 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받아야 한다.
가설을 검토할 때는 지지 자료와 반증 자료를 함께 살펴야 하며, 모호하지만 그럴듯한 인상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