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수행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심리측정 평가의 활용- ①직업적성검사는 최대수행검사에 속한다.
- ②신경심리검사는 최대수행검사에 속한다.
- ③주로 인지적 기능 또는 발달적 기능의 수준과 양상을 측정한다.
- ④정확한 측정을 위해 검사 실시 전 검사자는 최대한 수검자와의 상호작용을 지양한다.
- ⑤수검자가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려고 노력한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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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최대수행검사는 수검자가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동기를 높이고 지시를 이해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검사 전 상호작용을 최대한 피한다는 설명은 이러한 실시 원칙에 어긋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직업적성: 특정 직무에 필요한 능력의 상한을 과제로 평가하므로 최대수행검사에 해당한다.
- ② 신경심리: 기억·주의·언어 등 인지 기능을 과제로 평가하며, 수검자의 최선의 수행을 요구한다.
- ③ 인지·발달 기능: 최대수행검사는 정해진 과제에서 드러나는 기능의 수준과 양상을 파악하는 데 쓰인다.
- ④ 사전 상호작용: 적절한 관계 형성과 지시 확인은 협조와 최선의 수행을 돕는다. 이를 최대한 피해야 한다는 주장은 틀리다.
- ⑤ 최선의 노력: 능력의 상한을 추정하려면 수검자가 과제에 충분히 노력한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관련 개념
최대수행검사는 제한된 조건에서 얼마나 잘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며, 정답이나 수행 기준이 있는 과제를 사용한다.
지능·적성·성취검사와 여러 신경심리검사가 이에 해당한다.
검사자는 표준화된 절차를 지키면서 지시를 분명히 전달하고 수검자의 협조를 이끌어야 한다.
지능·적성·성취검사와 여러 신경심리검사가 이에 해당한다.
검사자는 표준화된 절차를 지키면서 지시를 분명히 전달하고 수검자의 협조를 이끌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