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3회(2015) 81번]

최대수행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심리측정 평가의 활용
  1. ①직업적성검사는 최대수행검사에 속한다.
  2. ②신경심리검사는 최대수행검사에 속한다.
  3. ③주로 인지적 기능 또는 발달적 기능의 수준과 양상을 측정한다.
  4. ④정확한 측정을 위해 검사 실시 전 검사자는 최대한 수검자와의 상호작용을 지양한다.
  5. ⑤수검자가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려고 노력한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최대수행검사는 수검자가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동기를 높이고 지시를 이해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검사 전 상호작용을 최대한 피한다는 설명은 이러한 실시 원칙에 어긋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직업적성: 특정 직무에 필요한 능력의 상한을 과제로 평가하므로 최대수행검사에 해당한다.
  • ② 신경심리: 기억·주의·언어 등 인지 기능을 과제로 평가하며, 수검자의 최선의 수행을 요구한다.
  • ③ 인지·발달 기능: 최대수행검사는 정해진 과제에서 드러나는 기능의 수준과 양상을 파악하는 데 쓰인다.
  • ④ 사전 상호작용: 적절한 관계 형성과 지시 확인은 협조와 최선의 수행을 돕는다. 이를 최대한 피해야 한다는 주장은 틀리다.
  • ⑤ 최선의 노력: 능력의 상한을 추정하려면 수검자가 과제에 충분히 노력한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관련 개념

최대수행검사는 제한된 조건에서 얼마나 잘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며, 정답이나 수행 기준이 있는 과제를 사용한다.
지능·적성·성취검사와 여러 신경심리검사가 이에 해당한다.
검사자는 표준화된 절차를 지키면서 지시를 분명히 전달하고 수검자의 협조를 이끌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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