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3회(2015) 128번]

진로사고검사(CTI)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진로상담
  1. ①성차별, 자신감 부족과 같은 진로선택과 진로결정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다양한 요인을 측정한다.
  2. ②진로와 관련된 다양한 진로탐색 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지에 대한 확신성의 정도를 측정한다.
  3. ③사회인지 진로이론에 근거하여 진로선택을 방해하는 생각, 비합리적 신념을 명료화하여 측정한다.
  4. ④하위요인에는 목표선택, 직업정보, 문제해결, 미래계획이 포함된다.
  5. ⑤하위요인에는 수행불안, 외적 갈등, 의사결정혼란이 포함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진로사고검사(CTI)는 진로 의사결정을 어렵게 하는 역기능적 사고를 측정한다. 하위요인은 의사결정혼란, 수행불안, 외적 갈등이므로 해당 구성이 맞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성차별·자신감 부족은 진로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CTI가 측정하는 핵심은 진로 결정 과정의 역기능적 사고다. 이를 긍정적 영향 요인으로 설명한 점도 맞지 않는다.
  • ② 진로탐색 과제를 해낼 수 있다는 확신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에 해당한다. CTI는 수행 능력에 대한 자신감보다 진로 의사결정을 방해하는 사고를 평가한다.
  • ③ 비합리적 사고를 다룬다는 부분은 관련이 있지만, CTI의 이론적 토대는 사회인지 진로이론이 아니라 인지정보처리 이론이다.
  • ④ 목표선택·직업정보 등은 CTI의 하위요인 구성이 아니다. CTI의 하위요인은 진로 결정을 방해하는 사고 양상으로 구분한다.
  • ⑤ 수행불안·외적 갈등·의사결정혼란은 CTI의 세 하위요인이다. 각각 결정에 대한 불안, 주변 사람과의 갈등, 결정을 내리는 과정의 혼란을 반영한다.

관련 개념

CTI는 인지정보처리 이론에 바탕을 두고 진로 문제 해결을 방해하는 역기능적 진로사고를 파악한다.
의사결정혼란은 진로 결정을 시작하거나 이어 가기 어렵게 하는 혼란을 뜻한다.
수행불안은 결정한 진로를 실행하는 데 대한 불안, 외적 갈등은 중요한 타인의 의견과 자신의 생각 사이에서 겪는 갈등과 관련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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