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실시되는 진로상담의 주요원리에 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진로상담은 진학과 직업 선택에 초점을 맞추어 전개되어야 한다.
ㄴ. 진로상담은 상담윤리 강령에 따라 진행되어야 한다.
ㄷ. 진로상담과정에서 심리적인 문제가 나타나더라도 우선 진로문제해결에 초점을 두어 진행한다.
ㄹ. 진로상담은 각종 심리검사의 결과를 기초로 합리적인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할 수 있다.
ㅁ. 진로상담은 내담자가 합리적인 진로의사결정 과정과 기법을 체득하도록 상담할 수 있다.
- ①ㄱ, ㄴ, ㄷ, ㄹ
- ②ㄱ, ㄴ, ㄷ, ㅁ
- ③ㄱ, ㄴ, ㄹ, ㅁ
- ④ㄱ, ㄷ, ㄹ, ㅁ
- ⑤ㄴ, ㄷ, ㄹ, ㅁ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학교 진로상담은 진학·직업 선택을 돕되 상담윤리를 지키고, 검사 결과와 의사결정 기법을 활용한다. 심리적 문제가 드러났을 때 이를 외면하고 진로문제 해결만 우선하는 접근은 적절하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윤리·검사 활용은 타당하지만, 심리적 어려움이 나타나도 진로문제만 우선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부적절하다. 의사결정 능력을 기르는 내용도 빠져 있다.
- ② 진학·직업 선택 지원과 윤리 준수는 타당하다. 그러나 심리적 어려움을 살피지 않고 진로문제 해결을 우선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부적절하다.
- ③ 진학·직업 선택 지원, 윤리 준수, 검사 결과의 활용, 합리적 의사결정 능력의 형성을 모두 포함하고 있어 적절하다.
- ④ 검사 활용과 의사결정 교육은 타당하지만, 심리적 어려움을 뒤로 미루는 내용이 포함되고 상담윤리 준수도 빠져 부적절하다.
- ⑤ 윤리 준수와 검사·의사결정 지원은 타당하다. 다만 심리적 어려움보다 진로문제 해결을 무조건 우선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부적절하다.
관련 개념
학교 진로상담은 학생의 진학과 직업 선택을 지원하며, 선택에 필요한 자기이해와 탐색을 돕는다.
심리검사는 흥미·적성 등을 이해하는 자료로 활용하되, 결과만으로 진로를 단정하지 않는다.
상담자는 윤리를 지키고 학생이 합리적인 의사결정 방법을 익히도록 돕는다. 상담 중 심리적 어려움이 드러나면 그 영향과 지원 필요성을 함께 살펴야 한다.
심리검사는 흥미·적성 등을 이해하는 자료로 활용하되, 결과만으로 진로를 단정하지 않는다.
상담자는 윤리를 지키고 학생이 합리적인 의사결정 방법을 익히도록 돕는다. 상담 중 심리적 어려움이 드러나면 그 영향과 지원 필요성을 함께 살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