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러(Adler)의 개인심리학적 집단상담에서 집단원이 사용하는 자기 보호성향(safeguarding tendency) 기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사회적 상황에서 무의식적으로 작동한다.
- ②변명은 집단원의 보호성향 중 하나이다.
- ③철회는 집단원의 보호성향 중 하나이다.
- ④공격성은 집단원의 보호성향 중 하나이다.
- ⑤자존감을 지키기 위해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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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아들러의 자기 보호성향은 열등감이 드러나거나 자존감이 손상되는 상황을 피하려는 의식적 전략이다. 이를 무의식적으로 작동하는 기제로 설명한 내용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무의식적 작동: 아들러의 자기 보호성향은 집단원이 실패의 책임을 피하고 자기 가치를 지키기 위해 사용하는 의식적 전략으로 설명되므로 틀리다.
- ② 변명: 실패나 과제 회피를 정당화하여 자신에 대한 평가가 나빠지는 것을 막는 자기 보호 방식에 해당한다.
- ③ 철회: 어려운 상황에서 물러나 실패 가능성과 그에 따른 열등감의 노출을 피하는 자기 보호 방식이다.
- ④ 공격성: 타인을 비난하거나 적대적으로 대함으로써 자신의 부족함에서 관심을 돌리는 자기 보호 방식이다.
- ⑤ 자존감 보호: 자기 보호성향은 실패로 인한 열등감과 자기 가치의 손상을 피하려는 목적에서 나타난다.
관련 개념
아들러는 사람이 열등감을 극복하고 우월성을 추구하는 과정에 주목했다.
자기 보호성향은 실패나 열등감의 노출을 피하고 자기 가치를 유지하려는 행동 방식이다.
대표적인 유형에는 변명, 공격성, 철회가 있으며, 집단상담에서는 이러한 행동의 목적을 살펴본다.
자기 보호성향은 실패나 열등감의 노출을 피하고 자기 가치를 유지하려는 행동 방식이다.
대표적인 유형에는 변명, 공격성, 철회가 있으며, 집단상담에서는 이러한 행동의 목적을 살펴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