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3회(2015) 216번]

학습부진 영재아를 위한 상담방법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학업상담
  1. ①비언어적 영역의 강점을 가진 학습장애 영재아를 위해 영상적 사고, 공간설계, 극적인 표현 등의 활동을 구성한다.
  2. ②특정한 능력이나 흥미에 대한 확인만이 아니라 추상적 사고 능력을 확인한다.
  3. ③학습부진 영재아의 학습과정과 노력은 무시하고 결과만을 강조한다.
  4. ④필요한 특수교육 서비스 제공여부를 고려할 수 있다.
  5. ⑤정서적 지지를 경험할 수 있는 집단상담을 제공할 수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학습부진 영재아에게는 결과만큼 학습 과정과 노력에 대한 인정과 피드백이 중요하다. 이를 무시하고 성취 결과만 강조하면 실패 경험과 위축을 키울 수 있어 부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비언어적 강점을 활용한 활동은 언어·읽기 영역의 어려움을 보완하면서 재능을 표현할 기회를 주므로 적절하다.
  • ② 추상적 사고 능력까지 살피면 낮은 학업 성적에 가려진 영재성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적절하다.
  • ③ 결과만 강조하면 학습 과정에서 보인 노력과 전략의 발전을 놓치고 실패에 대한 부담을 키우므로 부적절하다.
  • ④ 특수교육 서비스의 필요성을 검토하면 영재성과 학습상의 어려움을 함께 지원할 수 있으므로 적절하다.
  • ⑤ 집단상담은 비슷한 경험을 나누고 정서적 지지를 얻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으므로 적절하다.

관련 개념

학습부진 영재아는 높은 잠재력에도 학습장애나 정서·환경적 요인 때문에 기대만큼 성취하지 못할 수 있다.
상담에서는 강점과 어려움을 함께 평가하고, 강점을 활용할 기회와 필요한 교육적 지원을 연결한다.
학습 과정의 노력과 전략에 구체적으로 피드백하여 자기효능감을 높이고, 정서적 지지도 제공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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