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3회(2015) 228번]

학습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학업상담
  1. ①필요할 경우 약물치료를 병행할 수 있다.
  2. ②지적장애(정신지체)로 인한 학습결손도 포함된다.
  3. ③과제가 같으면 학습장애 학생들이 경험하는 어려움도 같다.
  4. ④학습장애의 한 특성인 학습전략 결함은 성인이 되면 대부분 해결된다.
  5. ⑤커크(Kirk)와 챌팡트(Chalfant)는 읽기장애, 글씨쓰기장애, 철자 및 학문장애, 수학장애 등을 발달적 학습장애로 보았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학습장애는 읽기·쓰기·수학 등 특정 학습 영역에서 나타나며, 개인에 따라 양상과 지원 방법이 다르다. 동반된 주의력 문제 등으로 필요하다면 교육적 개입과 함께 약물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약물치료: 학습장애 자체를 약물만으로 치료하지는 않지만,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등 동반 문제가 있으면 평가를 거쳐 약물치료를 병행할 수 있다.
  • ② 지적장애: 전반적인 지적 기능의 제한으로 생긴 학습결손은 학습장애의 범위에 넣지 않는다. 다른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는 특정 학습의 어려움을 구분해야 한다.
  • ③ 과제와 어려움: 같은 과제에서도 학생마다 취약한 인지 과정과 학습 수준이 달라 겪는 어려움이 같다고 볼 수 없다.
  • ④ 학습전략 결함: 학습을 계획하고 점검하는 어려움은 성인기에도 지속될 수 있다. 나이가 들면 대부분 저절로 해결된다고 단정할 수 없다.
  • ⑤ 발달적 학습장애: 커크와 챌팡트의 구분에서 읽기·쓰기·철자·수학의 어려움은 학문적 학습장애에 해당한다. 발달적 학습장애는 주의·기억·지각 등의 기초 과정과 관련된다.

관련 개념

학습장애는 특정 학습 영역의 지속적인 어려움을 살피되, 지적장애 등 다른 원인으로 인한 결손과 구분한다.
읽기·쓰기·수학처럼 학업 수행에 직접 나타나는 어려움은 학문적 학습장애로 분류할 수 있다.
지원은 학생별 어려움에 맞춘 교수·학습전략이 중심이며, 동반된 문제에 대해서는 필요한 치료를 병행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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