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학교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학습부진의 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잠재적 학습능력을 중시한다.
- ②기초학력미달의 기준은 목표성취수준의 40%이다.
- ③교과학습부진의 기준은 매년 전국 시도교육청에서 협의한 후 공유한다.
- ④학습부진의 원인을 중시한다.
- ⑤기초학습부진의 기준은 초등학교 3학년 수준의 읽기, 쓰기, 기초수학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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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학교 현장의 기초학습부진은 초등학교 3학년 수준의 읽기·쓰기·기초수학 능력에 도달했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잠재능력이나 부진의 원인보다 실제 기초학습 능력의 도달 여부에 초점을 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잠재능력은 실제 성취와 비교해 학습장애 등을 판단할 때 고려할 수 있으나, 학교 현장의 기초학습부진 기준 자체는 아니다.
- ② 기초학력미달을 목표성취수준의 40%로 일률적으로 정하지 않는다. 기초학력미달은 해당 평가에서 설정한 기초학력 도달 기준에 따라 판정한다.
- ③ 교과학습부진은 교과별 교육과정의 성취기준에 비추어 판단한다. 전국 시도교육청의 연례 협의가 판정 기준이라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④ 원인 분석은 지원 방안을 정하는 데 중요하지만, 학습부진 여부를 가리는 학교 현장의 기준은 학습 성취 수준이다.
- ⑤ 기초학습부진은 모든 교과 학습의 바탕이 되는 읽기·쓰기·기초수학에서 초등학교 3학년 수준의 능력에 도달했는지로 판단하므로 맞다.
관련 개념
기초학습부진은 읽기·쓰기·기초수학처럼 교과 학습의 토대가 되는 능력의 부족을 뜻한다.
교과학습부진은 개별 교과에서 기대되는 성취 수준에 이르지 못한 상태를 가리킨다.
학교 현장에서는 먼저 성취 수준으로 지원 대상을 파악하고, 이후 원인을 살펴 적절한 지도를 계획한다.
교과학습부진은 개별 교과에서 기대되는 성취 수준에 이르지 못한 상태를 가리킨다.
학교 현장에서는 먼저 성취 수준으로 지원 대상을 파악하고, 이후 원인을 살펴 적절한 지도를 계획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