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1급 제14회(2016) 169번]

성과주의 예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사회복지행정론
  1. ①수행하는 업무에 중점을 둔다.
  2. ②각 세부사업을 ‘단위원가 × 업무량 = 예산액’으로 표시하여 편성을 한다.
  3. ③간편하고 주로 점증식으로 평가된다.
  4. ④기관의 사업과 목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5. ⑤예산집행에 신축성을 부여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작성이 간편하고 전년도 예산을 기준으로 점증식 평가를 주로 활용하는 것은 품목별 예산의 특징입니다. 성과주의 예산은 업무 측정 단위와 단위원가 산출이 복잡하여 편성이 까다롭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성과주의 예산은 지출 항목 중심이 아니라 조직이 수행하는 기능, 활동, 사업 등 업무 자체에 초점을 맞추어 편성하므로 적절한 설명입니다.
  • ② 각 세부사업의 예산액을 단위원가에 계획된 업무량을 곱하여 계산하는 것은 성과주의 예산의 대표적인 편성 방식이므로 올바릅니다.
  • ③ 작성이 간편하고 전년도 예산을 기준으로 증감하는 점증주의적 성격을 지닌 것은 품목별 예산의 전형적인 특징입니다. 성과주의 예산은 업무량 측정과 단위원가 산정이 복잡하여 작성이 쉽지 않습니다.
  • ④ 구체적인 사업과 활동 내용 및 산출물이 명시되므로 입법부나 일반 국민, 기관 구성원이 해당 사업의 목적과 진행 상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⑤ 예산 집행 시 품목 간 엄격한 통제 대신 사업 완수를 중심으로 운영되므로 집행 과정에서 관리자에게 신축성과 자율성을 부여합니다.

관련 개념

성과주의 예산(Performance Budgeting System)은 정부나 기관이 수행하는 사업 및 활동에 중점을 두어 예산을 편성하는 제도입니다.
세부사업별로 '단위원가 × 업무량 = 총예산액'의 방식을 적용하여 예산과 사업 실적을 직접 연계합니다.
사업의 목적과 산출물을 명확히 하여 주민이나 일반인의 이해를 돕고 관리자의 재량을 확대하는 장점이 있으나, 단위원가 산출과 적절한 업무단위 선정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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