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1급 제16회(2018) 67번]

임파워먼트 모델에서 사회복지사의 활동으로 옳지 않은 것은?
사회복지실천론
  1. ①활용 가능한 자원 확보
  2. ②역량강화를 위한 실천가 중심의 개입
  3. ③클라이언트와 사회복지사의 역할 정하기
  4. ④권리와 함께 클라이언트의 책임 강조
  5. ⑤클라이언트 감정의 구체화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임파워먼트 모델은 사회복지사와 클라이언트의 동등한 협력 관계를 지향하므로, 실천가가 중심이 되어 주도하는 일방적 개입은 모델의 기본 원리에 어긋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원 확보: 클라이언트가 문제 해결과 자기결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환경 내의 공식적·비공식적 자원을 연계하고 확보하는 활동은 임파워먼트 실천에 부합합니다.
  • ② 실천가 중심의 개입: 임파워먼트 모델은 클라이언트와 사회복지사의 동등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하므로 실천가가 일방적으로 이끄는 개입이 아니라 클라이언트 중심의 협력적 개입이어야 합니다.
  • ③ 역할 정하기: 상호 협력적 동반자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실천 초기 단계에서 클라이언트와 사회복지사가 서로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규정하는 것은 적절한 활동입니다.
  • ④ 권리와 책임 강조: 클라이언트를 자기 삶의 통제권을 가진 주체로 인정하면서 동시에 자신의 결정과 행동에 대한 책임성을 공유하도록 돕는 것은 권한 부여의 핵심 원리입니다.
  • ⑤ 감정의 구체화: 클라이언트가 무력감이나 좌절 등의 감정을 명확히 인식하고 언어화하도록 돕는 과정은 자신의 내적 강점을 발견하고 문제 해결에 다가서는 중요한 발판이 됩니다.

관련 개념

임파워먼트(역량강화) 모델은 클라이언트를 문제 해결의 주체이자 잠재력과 강점을 지닌 존재로 바라봅니다. 따라서 사회복지사는 일방적인 전문가로서 개입을 주도하기보다 클라이언트와의 수평적 협력 관계 및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실천을 진행합니다. 클라이언트가 스스로 자신의 삶을 통제하고 환경 내 자원을 주도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모델의 핵심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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