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불평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사회복지정책론ㄱ. 10분위 분배율은 그 비율이 낮을수록 소득분배가 평등하다.
ㄴ. 지니계수가 0.3에서 0.4로 상승했다면 소득불평등이 완화된 것이다.
ㄷ. 5분위 배율은 상위 20%의 소득을 하위 20%의 소득으로 나눈 비율이다.
ㄹ. 로렌츠 곡선(Lorenz curve)이 45°선과 일치하면 소득분포가 완전히 균등하다.
- ①ㄱ, ㄴ
- ②ㄴ, ㄷ
- ③ㄷ, ㄹ
- ④ㄱ, ㄴ, ㄷ
- ⑤ㄱ, ㄴ,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5분위 배율은 최상위 20% 소득을 최하위 20% 소득으로 나눈 값이며, 로렌츠 곡선이 45도 대각선과 포개어질 때 완전평등 상태를 의미하므로 두 서술이 옳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10분위 분배율은 수치가 클수록 평등하고 지니계수는 증가할수록 불평등이 심화되므로 두 항목 모두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 ② 5분위 배율에 대한 설명은 옳으나, 지니계수가 상승한 것은 소득불평등이 악화된 상태를 의미하므로 잘못된 조합입니다.
- ③ 5분위 배율은 하위 20% 소득 대비 상위 20% 소득의 배율이 맞고, 로렌츠 곡선이 45도 대각선과 일치하면 완전균등 상태를 나타내므로 모두 옳은 설명입니다.
- ④ 5분위 배율 설명은 적절하지만, 10분위 분배율과 지니계수에 관한 서술이 틀렸으므로 정답이 될 수 없습니다.
- ⑤ 로렌츠 곡선에 대한 서술은 타당하지만, 10분위 분배율의 방향과 지니계수 상승의 의미를 반대로 설명한 내용이 포함되어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소득분배 측정지표에서 지니계수는 0(완전평등)부터 1(완전불평등) 사이 값을 가지며, 값이 클수록 불평등이 심화됨을 나타냅니다.
10분위 분배율은 최상위 20%의 소득점유율 대비 하위 40%의 소득점유율 비율로, 수치가 클수록 평등한 분배 상태를 뜻합니다.
로렌츠 곡선은 인구누적비율과 소득누적점유율의 관계를 나타낸 곡선으로, 대각선인 45도 직선에 가까울수록 균등한 분배를 의미합니다.
10분위 분배율은 최상위 20%의 소득점유율 대비 하위 40%의 소득점유율 비율로, 수치가 클수록 평등한 분배 상태를 뜻합니다.
로렌츠 곡선은 인구누적비율과 소득누적점유율의 관계를 나타낸 곡선으로, 대각선인 45도 직선에 가까울수록 균등한 분배를 의미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