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집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사회복지조사론- ①할당표집(quota sampling)은 무작위 표집을 전제로 한다.
- ②유의표집(purposive sampling)은 확률표집이다.
- ③눈덩이표집(snowball sampling)은 모집단의 규모를 알아야만 사용할 수 있다.
- ④단순무작위표집(simple random sampling)은 모집단으로부터 표본으로 추출될 확률을 알 수 있다.
- ⑤임의표집(convenience sampling)은 모집단의 대표성이 높은 표본을 추출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단순무작위표집은 모든 모집단 원소가 표본으로 선택될 확률이 동일하게 부여되는 대표적인 확률표집이므로 사전에 개별 원소의 추출 확률을 명확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할당표집은 모집단의 속성 비율에 맞춰 표본 수를 배분한 뒤 조사원의 편의나 주관적 판단에 따라 표본을 작위적으로 추출하는 대표적인 비확률표집 방법입니다.
- ② 유의표집(의도적 표집)은 연구자의 주관적인 판단과 연구 목적에 맞춰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대상을 의도적으로 표본으로 선정하는 비확률표집에 해당합니다.
- ③ 눈덩이표집은 노숙인, 희귀질환자, 특정 중독자 등 모집단의 규모나 명부를 사전에 파악하기 어려운 대상을 연구할 때 최초 표본으로부터 차례로 소개를 받아 표본을 확대해 나가는 기법입니다.
- ④ 단순무작위표집은 확률표집의 기본 유형으로, 모집단 내 모든 원소가 표본으로 뽑힐 확률이 동일하고 사전에 그 추출 확률(모집단 크기가 일 때 )을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 ⑤ 임의표집(편의표집)은 연구자가 시간적·공간적으로 접근하기 쉬운 대상을 임의로 추출하므로 조사 비용과 시간을 아낄 수 있으나 표본의 대표성은 매우 낮습니다.
관련 개념
표집(sampling) 방법은 모집단 구성 요소가 표본으로 선택될 확률을 사전에 알 수 있는지에 따라 확률표집과 비확률표집으로 구분됩니다.
확률표집은 단순무작위표집, 계통(체계적)표집, 층화표집, 집락(군집)표집이 해당하며 표본의 대표성이 높아 표집오차의 추정과 일반화가 가능합니다.
반면 비확률표집은 편의(임의)표집, 유의(판단)표집, 할당표집, 눈덩이표집이 있으며 모집단 목록을 구하기 어렵거나 경제적·현실적 제약이 있을 때 주로 활용됩니다.
확률표집은 단순무작위표집, 계통(체계적)표집, 층화표집, 집락(군집)표집이 해당하며 표본의 대표성이 높아 표집오차의 추정과 일반화가 가능합니다.
반면 비확률표집은 편의(임의)표집, 유의(판단)표집, 할당표집, 눈덩이표집이 있으며 모집단 목록을 구하기 어렵거나 경제적·현실적 제약이 있을 때 주로 활용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