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1급 제20회(2022) 143번]

사회복지 전달체계에서 민간 영리기관이 사회서비스를 전달하는 사례는?
사회복지정책론
  1. ①지역자활센터가 사회적기업을 창업하는 사례
  2. ②지방자치단체가 장애인복지관을 설치하고 민간위탁하는 사례
  3. ③광역지방자치단체가 사회서비스원을 설치하는 사례
  4. ④사회복지법인이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는 사례
  5. ⑤개인 사업자가 노인요양시설을 운영하는 사례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개인 사업자가 설치·운영하는 노인요양시설은 수익 창출과 잉여금의 사적 귀속이 허용되는 대표적인 민간 영리 부문의 사회복지 전달체계 사례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등 사회적 목적을 우선 추구하는 조직이며, 이를 지원·창업하는 지역자활센터 또한 공공의 위탁을 받아 저소득층 자립을 돕는 비영리 민간기구(복지시설)이므로 순수한 민간 영리 전달체계로 보기 어렵습니다.
  • ② 지방자치단체가 복지관을 설치하고 운영을 위탁하는 방식은 공공이 설립하고 민간(주로 사회복지법인 등 비영리단체)에 위탁하는 공공-민간 비영리 협력 전달체계에 해당합니다.
  • ③ 사회서비스원은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강화 및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광역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설립·운영하는 공공(공적) 전달체계입니다.
  • ④ 사회복지법인은 사회복지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된 대표적인 비영리 법인이므로, 사회복지법인이 운영하는 아동복지시설은 민간 비영리 전달체계에 속합니다.
  • ⑤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도입 이후 설치 규정이 신고제로 완화되면서 개인이 영리를 목적으로 장기요양기관이나 노인요양시설을 개설하여 운영하는 것은 대표적인 민간 영리 전달체계 사례입니다.

관련 개념

사회복지 전달체계는 운영 주체에 따라 공공 전달체계와 민간 전달체계로 나뉘며, 민간 전달체계는 다시 비영리 부문과 영리 부문으로 구분됩니다.
비영리 부문에는 사회복지법인, 사단·재단법인, 종교단체, 시민사회단체 등이 포함되며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윤의 배분을 금지합니다.
반면 개인 사업자나 영리기업(상법상 회사 등)이 운영하는 기관은 시장 기제를 활용하여 수익 창출과 이윤 배분을 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 영리 부문에 해당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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