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1급 제20회(2022) 146번]

소득불평등과 빈곤 측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로렌츠곡선의 가로축은 소득을 기준으로 하위에서 상위 순서로 모든 인구의 누적분포를 표시한다.
ㄴ. 지니계수는 불평등도가 증가할수록 수치가 커져 가장 불평등한 상태는 1이다.
ㄷ. 빈곤율은 모든 빈곤층의 소득을 빈곤선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에 필요한 총소득으로 빈곤의 심도를 나타낸다.
ㄹ. 5분위 배율에서는 수치가 작을수록 평등한 상태를 나타낸다.

사회복지정책론
  1. ①ㄱ, ㄴ
  2. ②ㄱ, ㄷ
  3. ③ㄴ, ㄷ
  4. ④ㄱ, ㄴ, ㄹ
  5. ⑤ㄱ,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로렌츠곡선(ㄱ), 지니계수(ㄴ), 5분위 배율(ㄹ)에 대한 설명은 모두 옳으나, 모든 빈곤층의 소득을 빈곤선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필요한 총소득으로 빈곤의 심도를 나타내는 지표는 빈곤율이 아니라 빈곤갭(총빈곤갭)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로렌츠곡선의 인구 누적분포 기준(ㄱ)과 지니계수의 측정 범위 및 의미(ㄴ)는 맞으나, 5분위 배율의 평등 상태 판단(ㄹ) 역시 옳으므로 빠져 있어 정답이 아닙니다.
  • ② 로렌츠곡선의 가로축 설명(ㄱ)은 타당하지만, 빈곤층 소득을 빈곤선까지 끌어올리는 데 필요한 총액으로 빈곤의 심도를 나타내는 지표는 빈곤율이 아니라 빈곤갭(총빈곤갭)이므로 오답입니다.
  • ③ 지니계수에 대한 설명(ㄴ)은 옳지만, 빈곤의 심도를 나타내는 총소득 개념은 빈곤율이 아닌 빈곤갭에 해당하고 옳은 설명인 ㄱ과 ㄹ이 누락되었습니다.
  • ④ 로렌츠곡선의 가로축 정의(ㄱ), 지니계수의 수치 해석(ㄴ), 5분위 배율에서 수치가 작을수록 소득 격차가 작아 평등하다는 설명(ㄹ)이 모두 부합하는 정답입니다.
  • ⑤ 로렌츠곡선(ㄱ)과 5분위 배율(ㄹ)에 대한 서술은 정확하나, 빈곤율은 빈곤 인구의 비율을 뜻하며 빈곤선까지 필요한 소득 부족액을 설명한 ㄷ이 포함되어 틀렸습니다.

관련 개념

로렌츠곡선은 가로축에 소득 하위 가구부터 누적한 인구비율, 세로축에 소득 누적 점유율을 표시한 곡선으로, 대각선(완전평등선)에 가까울수록 평등합니다. 지니계수는 로렌츠곡선과 완전평등선 사이의 면적 비율을 활용하여 0(완전평등)부터 1(완전불평등)까지 수치화한 지표입니다. 소득 5분위 배율은 최상위 20% 평균소득을 최하위 20% 평균소득으로 나눈 값으로 수치가 낮을수록 소득 격차가 적음을 의미하며, 빈곤갭은 빈곤선과 실제 소득 간의 차이로 빈곤의 심도를 측정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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