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기(7-12세)의 발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①가역적 사고가 발달한다.
- ②단체놀이를 통해 분업의 원리를 학습한다.
- ③운동기술이나 근육의 협응능력이 정교해진다.
- ④형식적 조작사고에서 구체적 조작사고로 전환된다.
- ⑤에릭슨(E. Erikson)은 근면성의 발달을 중요한 과업으로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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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피아제의 인지발달단계에 따르면 아동기(7~12세)는 전조작기에서 '구체적 조작사고'로 전환되는 시기이며, '형식적 조작사고'는 청소년기 이후에 발달합니다. 따라서 형식적 조작에서 구체적 조작으로 바뀐다는 설명은 발달 순서가 뒤바뀌어 틀렸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가역적 사고: 보존개념을 획득함에 따라 어떤 상태의 변화를 이전 상태로 되돌려 생각할 수 있는 가역성이 본격적으로 발달하므로 적절한 설명입니다.
- ② 분업의 원리: 규칙이 있는 단체놀이나 게임에 참여하면서 집단 내 각자의 역할을 이해하고 협동 및 분업의 규칙을 배우므로 옳습니다.
- ③ 근육 협응능력: 대근육과 소근육이 고르게 발달하여 달리기, 수영 등 운동기술과 글씨 쓰기, 도구 다루기 같은 협응능력이 정교해집니다.
- ④ 조작사고 전환: 전조작적 사고에서 구체적 조작사고로 발달하며, 추상적 추론이 가능한 형식적 조작사고는 이후 청소년기에 도달하므로 방향과 단계가 잘못 설명되었습니다.
- ⑤ 근면성 발달: 학업 및 과업 수행을 통해 성취감과 근면성을 획득하는 것을 이 시기 핵심 발달과업으로 보았으므로 올바릅니다.
관련 개념
피아제(J. Piaget)의 인지발달이론에서 아동기(학령기)는 전조작기에서 구체적 조작기로 발달하며, 보존개념과 가역성, 분류화 및 서열화 능력을 획득합니다.
가설연역적 추론과 추상적 사고가 가능한 형식적 조작 사고는 아동기가 지난 이후인 청소년기(12세 이후)에 나타납니다.
에릭슨(E. Erikson)의 심리사회적 발달이론에 따르면 이 시기는 학교 교육과 또래 활동을 통해 근면성을 형성하고 실패 시 열등감을 경험하게 됩니다.
가설연역적 추론과 추상적 사고가 가능한 형식적 조작 사고는 아동기가 지난 이후인 청소년기(12세 이후)에 나타납니다.
에릭슨(E. Erikson)의 심리사회적 발달이론에 따르면 이 시기는 학교 교육과 또래 활동을 통해 근면성을 형성하고 실패 시 열등감을 경험하게 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