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1급 제23회(2025) 143번]

국민연금제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국민연금공단은 관리운영과 보험료 징수를 담당한다.
ㄴ. 기본연금액의 균등부분은 연금수급 전 3년간 전체 가입자 평균소득월액의 평균액이다.
ㄷ. 기본연금액의 균등부분에서 소득재분배 효과가 나타난다.
ㄹ. 기본연금액의 소득비례부분은 전체 가입자의 기준소득월액의 평균액이다.
ㅁ. 2028년 이후 국민연금의 소득대체율은 40년 가입 기준 40%이다.

사회복지정책론
  1. ①ㄱ, ㄷ
  2. ②ㄴ, ㄹ
  3. ③ㄱ, ㄹ, ㅁ
  4. ④ㄴ, ㄷ, ㅁ
  5. ⑤ㄱ, ㄴ, ㄷ, ㄹ, ㅁ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국민연금 보험료 징수 업무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수행하며 소득비례부분은 개인의 기준소득월액 평균이므로 ㄱ과 ㄹ은 틀리고, 균등부분의 정의·소득재분배 효과 및 소득대체율 규정을 바르게 설명한 ㄴ, ㄷ, ㅁ이 옳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사회보험료 징수 업무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통합 수행하므로 공단이 보험료를 징수한다는 첫 번째 보기는 옳지 않으며, 소득대체율 40%에 대한 다섯 번째 내용이 누락되어 정답이 아닙니다.
  • ② 균등부분의 정의는 옳으나, 소득비례부분은 전체 가입자가 아니라 가입자 개인의 가입기간 중 기준소득월액의 평균액(B값)을 의미하므로 네 번째 보기가 틀려 옳지 않은 조합입니다.
  • ③ 보험료 징수 주체를 잘못 기술한 첫 번째 보기가 포함되어 있고, 소득비례부분을 전체 가입자의 평균액으로 잘못 설명한 네 번째 보기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④ 균등부분(A값)의 정의, 소득재분배 효과 발생, 2028년 이후 40년 가입 기준 소득대체율 40% 도달 규정이 모두 정확하게 기술되어 있어 옳은 보기들로만 구성된 정답입니다.
  • ⑤ 보험료 징수 주체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아닌 국민연금공단으로 잘못 설명한 보기와 소득비례부분의 기준을 전체 가입자 평균으로 왜곡한 보기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국민연금의 기본연금액 계산식은 균등부분인 A값과 소득비례부분인 B값의 합으로 구성됩니다.
A값은 연금 수급 전 3년간 전체 가입자의 평균소득월액 평균액으로 저소득층에게 상대적으로 높은 혜택을 제공하여 세대 내 소득재분배 효과를 나타냅니다.
반면 4대 사회보험료의 징수 업무는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통합되어 위탁 수행되므로, 국민연금공단은 징수가 아닌 가입자 관리 및 급여 지급 등을 주로 담당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